국회/정당
민주 원내대표 경선 3파전… 신계륜ㆍ김동철ㆍ박기춘 출마
민주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 경선이 28일 4선의 신계륜, 3선의 김동철 박기춘 의원간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 범친노ㆍ주류 그룹으로 분류되는 신 의원의 출마에 맞서 비주류의 김 의원이 막판에 가세, 대선 패배 후 첫 주류-비주류간 대리전 양상 속에 팽팽
김용준 "박근혜 당선인 민생ㆍ약속ㆍ대통합 위해 보좌"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를 총괄지휘하게 된 김용준 인수위원장은 27일 "박 당선인이 선거기간 반드시 지키겠다고 한 민생ㆍ약속ㆍ대통합 대통령 등 3가지 약속을 지킬 수 있게 보좌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법무
대통령직 인수위원장에 김용준 전 헌재소장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27일 제18대 대통령직 인수위원장에 새누리당 공동선대위원장을 지낸 김용준(74) 전 헌법재판소장을 임명했다. 인수위 부위원장에는 진 영 새누리당 정책위의장을 임명했다. 또 국민대통합위원장에는 전북 전주 출신인 한광옥 전 선대위 국민대
정부, 한국대륙붕 경계안 유엔 제출… '아시아 페르시안 걸프' 노린다
정부가 26일(현지시간) 한국 대륙붕 경계선이 오키나와 해구까지 이어졌다는 내용의 대륙붕 한계 정식정보를 유엔 대륙붕한계위원회(CLCS)에 제출했다. 우리가 제출한 200해리 밖 우리측 대륙붕 면적은 3년 전 예비정보 제출 당시에 비해 2배 이상 넓어진 것으로, 최근 중
이 대통령·박 당선인, 내일 오후 3시 회동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18대 대통령 당선인이 28일 오후 3시 청와대에서 회동한다. 배석자 없이 이뤄지는 이번 회동은 박 당선인의 당선 후 9일만에 이뤄지는 것이다. 박 당선인측 박선규 대변인은 27일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과 박 당선인은 국내외적으로 심
박근혜, 대기업에 "구조조정·정리해고·중기·골목상권 침범 자제해야"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26일 대기업 총수들을 상대로 구조조정과 정리해고, 중소기업과 골목상권 영역 침범, 과도한 부동산 매입 등 기존의 잘못된 관행에 대한 변화를 강하게 촉구하는 등 `박근혜식 재벌개혁'에 대한 의지를 강력하게 피력했다.
민주통합당 28일 새 원내대표 선출
민주통합당은 오는 28일 박지원 전 원내대표의 사퇴에 따른 후임 원내대표 경선을 실시하기로 했다. 민주당 원내대표 선관위(위원장 김우남)는 26일 회의를 열고 27일 오후 5시까지 후보자 등록을 받은 뒤 28일 오전 국회에서 원내대표를 선출하기로 했다.
박근혜 당선인 중기중앙회→소상공인→전경련 順 방문, 의미는?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26일 중소기업중앙회 회장단과의 만남을 시작으로 재계와의 연쇄 회동에 나섰다. 이날 박 당선인은 중소기업중앙회를 제일 먼저 방문한데 이어 소상공인단체연합회를 찾고 맨 마지막으로 대기업이 회원사인 전경련을 방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보
박근혜 당선인 "민생 해결 위해 국채발행 필요"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26일 "지금 민생이 워낙 어렵기 때문에 대선 기간 민생을 살리기 위해 필요한 약속을 드린 것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국채 발행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박 당선인의 이 같은 발언은 복지확충 등 자신의 대선공약을 뒷받침하기
박근혜 "대기업 중심서 중소기업 중심 재편… 수출·내수 함께 가는 쌍끌이돼야"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26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를 방문한 자리에서 인사말을 통해 "대기업 수출에 의존하는 외끌이 경제 성향을 그동안 띠었다면, 이제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같이 가고, 수출과 내수가 함께 가는 쌍끌이로 가겠다"면서 "대기업 중
박근혜 당선인, "인수위 이르면 내일 발족"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이르면 27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를 발족시키겠다고 밝혔다. 박 당선인은 26일 중소기업중앙회를 방문한 뒤 기자들과 만나 인수위 발족 시점을 묻는 질문에 "조만간에, 빠르면 내일이라도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우정사업본부, 내년 총 18건 45종 우표 발행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는 내년도에 총 18건 45종의 우표를 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기념우표에는 제18대 대통령 취임과 숭례문 복구 준공 등이 있으며, 민족운동 단체인 흥사단 창립 100주년, 제50회 법의 날, 해양경찰 창설 60주년 등도 있다.
새누리, 1월 임시국회서 정부조직개편 추진
새누리당은 `박근혜 정부'의 순조로운 출발을 위해 내년 1월 임시국회에서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공약인 미래창조과학부 신설과 해양수산부 부활 등을 반영한 정부조직 개편 관련 법 처리를 추진한다. 새누리당 이한구 원내대표는 21일 "앞으로 꾸려질 대통령
오바마 박근혜에 당선축하 전화… "한미관계 가장 굳건"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21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하고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로 촉발된 동북아 안보 위기에 대한 공동 대응 등에 공감하면서 이른 시일내에 회동하기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 당선인이 대선 승리 후 한반도 주변 4강(미
[2012 국방백서] 북한군 119만명 vs 국군 64만명
국방부가 21일 발간한 2012년 국방백서에서 북한군의 병력 규모를 육군 102만명, 해군 6만여명, 공군 11만여명 등 총 119만명으로 파악됐다. 이에 비해 우리 군은 육군 50만6000명, 해군 6만8000명, 공군 6만5000명 등 총 63만9000명으로 북한군의 54% 수준이다.
국방부, 2012년 국방백서서 독도 수호 의지 강조
국방부는 21일 발간한 2012년 국방백서에서 독도 수호의지를 이전보다 더욱 강조했다. 국방백서는 독도와 관련, "우리 군은 서북 5개 도서와 마라도, 울릉도, 독도 등을 포함하는 동ㆍ서ㆍ남해의 우리 영토ㆍ영해ㆍ영공을 확고히 수호하기 위한 만반의 대비태세를 갖
국방부, "NLL은 남북간 실질적 해상경계선" 공식화
국방부는 21일 발간한 2012년 국방백서에서 북방한계선(NLL)에 대해 "1953년 8월30일 설정된 이래 지켜져 온 남북 간의 실질적인 해상경계선으로 NLL 이남 수역은 대한민국의 관할수역"이라고 밝혔다. 군 당국이 격년제로 발행하는 국방백서에서 NLL을 `실질적
이한구 "국채발행 늘려 `박근혜 복지공약' 예산 반영"
새누리당이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복지 공약’ 실천을 위해 국채 발행한도를 늘려 6조원 가량을 내년 예산에서 증액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민주통합당 역시도 반대하고 나서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새누리당 이한구 원내대표는 21일 국회의 새해 예산안 심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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