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정당
통합진보 비례후보 10명 공식사퇴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후보 9명이 후보직에서 공식 사퇴했다. 사퇴한 9명은 김수진, 나순자, 노항래, 문경식, 박김영희, 오옥만, 윤갑인재, 윤난실, 이영희 후보다. 이들이 이날 중앙선관위에 사퇴서를 제출하는 것은 30일부터 19대 국회의원의 임기가 시작되기 때문이다.
전원책, "김정일·김정은 'X새끼' 못하면 종북세력"… 인터넷 '후끈'
대표적인 보수논객인 전원책 변호사가 방송 토론 중 "김정일·김정은에 대해 'X새끼'라고 하지 못하면 종북세력"이라는 발언을 내놓아 인터넷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전 변호사는 26일 밤 방송된 KBS1 '생방송 심야토론'에 출연해 최근 불
전원책 이상규 종북입성에 "X새끼"... KBS 해묵은 보수vs진보 편가르기
보수논객인 전원책 변호사가 방송 토론 중 'X새끼' 발언이 도마에 올랐다.이상규 통합진보당 당선자의 국회입성에 관해 종북주의 논란에 불을 지폈다.
역시 김두관, 김한길 경남 1위… 문재인-이해찬, 권좌에서 멀어져
김두관 경남지사의 '힘'은 역시 ㅤㅆㅔㅆ다. 김한길 후보를 민 결과 '압승'을 거뒀다. 문재인-이해찬 커플은 결혼식도 못올려 보고 '파혼'선언을 해야할 판이다. 향후 대선구도에서 김두관의 입지는 확실히 견고해져 안철수와의 최후 일전도
김두관, "문재인 총선패배 책임, 안철수 이길 자신"
김두관 경남지사의 대선 행보가 가파른 가운데 문재인 상임고문의 총선 패배 책임론을 거론해 파장이 일고 있다. 안철수 원장과는 최종 단일화 경선에서 이길 자신이 있다고 했다. 김 지사는 24일 민주당 관계자 10여명과 오찬을 함께 하면서 "이번에 최소한 1당이 될
정장선 전 사무총장 "다음 대통령은 안철수"… 김두관도 거론
전 통합민주당 사무총장 정장선 전 의원이 다음 대통령은 안철수, 김두관 중 한명이라고 말해 정치권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또 이해찬 대세론이 아직 꺽이지 않았다고도 말해 이해찬 당대표 선출 가능성에 불을 지폈다.
통합진보 혁신비대위, 이석기·김재연 제명 절차 돌입
통합진보당 신당권파의 혁신비상대책위원회는 25일 혁신비상대책위원회를 열고 구당권파인 이석기·김재연 비례대표 당선자에 대한 제명 절차에 돌입했다. 혁신비대위 이정미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사퇴를 거부한 이석기, 김재연, 조윤숙, 황선 비례대표 후보자
이 대통령 "아라뱃길, 관광명소 되고 국제화물·여객부두로도 활용될 것"
이명박 대통령은 25일 "경인 아라뱃길이 관광 명소로 크게 발전하고 국제화물·여객부두로도 더욱 크게 활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중국 관광객 등이 많이 이용하는 인천항에 국제여객터미널을 건립할 예정"이라면서 "일부 시설은 아시안게임에
민주 충남서 이해찬 1위·김한길 5위… 하루만에 뒤집기
민주통합당의 차기 대표 선출을 위해 25일 충남 천안상록리조트에서 열린 순회투표에서 이해찬 후보가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하며 누계에서도 김한길 후보를 누르고 선두를 다시 탈환했다. 이 후보는 이날 1인2표 방식으로 실시된 대의원 투표에서 360명의 투표인 가운데 280
통합진보 신·구당권파, 검찰 압수수색 대응 방안 놓고 또 다툼
신당권파의 혁신비대위와 구당권파의 당원비대위가 검찰에 대한 대응방안을 놓고 다시 한 번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당원비대위 김미희 대변인은 24일 브리핑을 통해 "진보탄압 대책위 민병렬 위원장과 당원비대위 유선희 집행위원장이 만나 공동대응 방안을 논의
통합진보, 검찰 당원명부 압수수색에 준항고
통합진보당 혁신비대위 산하 정치검찰 진보탄압 대책위원회는 24일 "검찰의 당원명부 압수수색이 위법하다"며 준항고를 제기하기로 했다. 준항고는 검사나 사법경찰관의 구금·압수 또는 압수물 처분에 이의가 있을 경우, 관할 법원에 그 처분의 취소 또는 변경을
심재철 "대한민국 체제 부정하면서 왜 국회 진출하려는지 의도 궁금"
새누리당이 `종북 주사파' 논란에 휩싸인 통합진보당 일부 비례대표 당선자의 19대 국회 입성을 막기 위해 총력전을 펴고 있다. 민주당에 논란의 중심인 이석기, 김재연 제명안을 제의하는 한편, 야권연대 정리도 압박하고 있다. 심재철 최고위원은 24일 여의도 당사에
이재오 "박근혜, '박태규 의혹' 털고가야"
대권도전에 나선 이재오 의원은 25일 '박근혜 전 비대위원장과 박태규씨가 여러번 만났다'는 박지원 비대위원장의 의혹에 대해 "어떤 주자든 간에 국민들이 의혹을 갖는다고 하면 그것은 그때그때 털고 가야지, 안고 가서 득될게 없지 않겠나"라고 답했
김기현 "민주, 통합진보당에 상임위원장 자리 배정 요청해왔지만 거부"
새누리당 김기현 원내수석부대표는 25일 "민주통합당이 통합진보당측에 국회 상임위원장 자리를 하나 배정해달라고 요청해왔으나 저희들로서는 허용할 수 없다고 했다"고 말했다. 김 수석부대표는 이날 KBS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에 출연, "
이상규, 주사파 입장 대변?… "북한 3대세습 납득 못하지만 죄악시는 안돼"
최근 MBC '100분토론'에서 '북한인권, 북핵, 3대세습'에 대한 입장에 대한 질문에 답변을 거부해 비판을 받은 바 있는 구당권파인 통합진보당 이상규 19대 총선 서울 관악을 당선자가 북한 3대세습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안철수 출마 확실… 유민영 전 춘추관장 '입'으로 영입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대학원장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 6월 출마설 속에 유민영 전 청와대 춘추관장을 언론담당으로 영입 하는 등 출마 채비를 하고 있음이 역력히 보인다.
박태규가 만난 인물은 박근혜 아닌 친박계 의원… 박지원 난타전 속 친박계 의원 고소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와 박근혜 새누리당 전 비상대책위원장 간의 부산저축은행 로비스트 박태규 관련 난타전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정작 박태규가 만난 인물은 박근혜가 아닌 친박계 대구경북 의원일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이 나와 새국면을 맞고 있다.
`박태규 논란' 점입가경… 민주도 박근혜측 맞고발
새누리당과 민주당이 벌이고 있는 '부산저축은행 로비스트 박태규씨'와 관련한 신경전이 서로에 대한 맞고소로 이어지며 점입가경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민주통합당은 24일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과 부산저축은행 로비스트 박태규씨가 가깝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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