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정책/법령
세종시 땅값 6개월 연속 1위… 서울 두달째 하락
이달 총리실 이전을 시작으로 정부청사 이전이 본격화된 세종시가 전국에서 땅값이 가장 많이 오르며 6개월 연속 땅값 상승률 전국 1위를 기록했다. 반면 서울 땅값은 2개월 연속 하락했다.
서울 아파트값 3.3㎡당 1700만원 붕괴
서울 아파트값이 3.3㎡당 평균 1700만원선이 붕괴됐다. 21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번 주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서울 0.06%, 신도시 0.02%, 수도권 0.01% 각각 하락했다. 이날 현재 서울의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3.3㎡당 1695만원으로 올해 1월(1768만원)보다
금융위기 이후 전세가 강남 40%·강북 32%↑… 송파·강동구는 50% 급등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전세가격이 강남에서는 40%, 강북에서는 32%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송파구와 강동구는 전세가격이 50% 이상 급등했다. 부동산114는 2009년 1월부터 올해 9월까지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 변동률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이 집계됐다고 20일 밝혔
'대체 투자상품' 각광 오피스텔 가격도 심상치 않네
주택경기가 침체에 빠진 가운데 대체 투자상품으로 각광받던 오피스텔도 심상치 않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최근 청약 시장에서 큰 인기를 모았던 서울 강남과 경기도 분당의 새 오피스텔 가격이 분양가조차 넘지 못하고 있고 상승곡선을 그리던 기존 오피스텔 가격도 올해 들
8월 주택매매심리지수 6개월만에 상승 반전
계속되는 주택경기 부진 속에 지난달 주택 매매 거래량의 감소세가 계속됐지만 소비심리지수는 6개월만에 상승 반전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연구원은 8월 전국의 주택 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는 103.4로 전월의 100.5 보다 2.9포인트 상승했다고 18일 밝혔다.
수도권 2억원 이하 저가 주택 경매 급증… 전세금이면 내 집 마련
올해 들어 수도권에서 전세금과 비슷한 액수의 저가 주택 경매가 급증, 전세가격 정도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18일 부동산 경매전문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올해 1~9월 수도권 소재 감정가 2억원 이하의 주택 경매물건 수는 1만6746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
세금감면에도 아파트 매매가 하락세 계속
정부가 취득세와 양도세 감면 방안을 내놨지만 집값 하락세는 계속됐다. 14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번 주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난 주보다 서울 0.06%, 신도시 0.02%, 수도권 0.01% 각각 떨어졌다. 서울에서는 영등포구(-0.19%), 강동구(-0.13%), 서초구(-0.12%)가 0.1% 이
세종시 상가 1층 분양가 입지 따라 최고 2.6배 차이… 상권 불확실성도 높아
세종시 상업시설의 1층 가격이 입지에 따라 두 배 이상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상가정보 제공업체 에프알인베스트먼트에 따르면, 세종시에서 현재 분양 중인 9개 상업시설 1층의 3.3㎡당 평균 가격은 2370만원으로 집계됐다.
MB정부 5년간 수도권 전세가격 28.6% 올라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현재까지 5년간 수도권 아파트의 전세가격이 평균 28.6%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는 MB정부가 들어선 2008년 2월부터 현재까지 수도권 아파트의 전세가 변동률을 조사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11일 밝혔다.
서울 전세가격 상승폭 커져… 매매가 하락세는 지속
수도권 아파트 전세가격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서울은 전주 대비 상승폭이 큰 폭으로 뛴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매매가는 하락세를 이어갔다. 7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번주 전세가격은 서울 0.06%, 신도시 0.01%, 수도권 0.02%가 각각 올랐다.
'버블세븐' 용인 아파트값 3.3㎡당 1천만원 붕괴… 거품붕괴 신호탄?
'버블세븐' 지역인 경기 용인시 아파트의 평균 매매가격이 심리적 마지노선인 3.3㎡당 1천만원 아래로 떨어졌다. 용인시 아파트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중대형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급감하고 있는 데다 광교 등 인근 2기 신도시가 입주를 시작했고 저렴한 분양
재건축 기대감 하락에 입주 30년 이상된 노후 아파트값 '급락'
재건축 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하락하면서 입주한 지 30년 이상 된 서울의 노후 아파트 매매가격이 큰 폭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www.DrApt.com)가 서울 아파트 121만9276가구를 입주시기별로 분류해 올해(2012.1.6~9.4) 매매가 추이를 조사한 결
전국서 가장 비싼 50개 아파트단지 시가총액 '사상 최저' 하락
전국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 단지 50곳의 시가총액 지수가 사상 최저치로 떨어졌다. 4일 국민은행에 따르면, 시가총액 상위 50개 아파트단지를 대상으로 2011년 6월 시가총액(지수 100)을 기준으로 하는 'KB 선도아파트 50지수'를 조사한 결과, 지난 8월 89.7로 조
서울 아파트 3.3㎡당 1600만원대로 하락… 6년전 수준
서울 아파트의 3.3㎡당 매매가격이 1600만원대로 떨어지며 약 6년전 수준으로 돌아갔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번지는 8월 말 서울 아파트의 3.3㎡당 평균 매매가격이 약 6년 전인 2006년 12월 말과 같은 1693만원으로 집계됐다고 4일 밝혔다.
8월 전국 월세가격 0.1% 하락… 강북·경기도는 상승
한국감정원은 지난달 전국 월세가격이 7월보다 0.1% 하락했다고 3일 밝혔다. 막바지 무더위와 여름휴가, 여름방학 등의 계절적 요인으로 전반적인 월세 거래가 한산한 가운데 소형주택 공급의 꾸준한 공급이 월세가격 하락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대형아파트의 굴욕… "평수 클수록 가격 싸다?"
부동산 장기불황의 직격탄을 맞고 있는 용인, 분당, 일산 등 신도시 일대에서 대형 아파트의 공급과잉과 경기침체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 1~2인 가구 증가세 등이 맞물린 결과, 대형 아파트가 작은 평형보다 더 싸게 팔리는 '가격 역전'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아
강남북 아파트값 차이 2008년 수준으로 좁혀져… 1337만원 差
강남권과 강북권 아파트의 가격차가 2008년 수준으로 좁혀졌다. 하지만 강남 아파트 가격이 여전히 강북보다 배 이상 비쌌다. 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는 강남권(강남·서초·송파·강동구)과 강북권(도봉·노원·성북·동대문·강북·중랑·은평구) 아파트의 3.3㎡당 평균 매
'버블세븐' 중소형 아파트 시가총액 8조원 증발
부동산써브는 이른바 '버블세븐' 지역의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 아파트 시가총액이 최고점을 찍었던 2007년 3월보다 8조577억원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들 지역의 중소형 아파트 시가총액이 서울과 경기도의 전체 아파트값 총액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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