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세월호참사> 어버이날 애끊는 모정
세월호 참사 발생 23일째이자 어버이날인 8일 오전 전남 진도 팽목항에서 한 실종자 어머니가 바다 쪽을 바라보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화려한 광안대교서 레이저쇼까지
화려한 야경을 자랑하는 부산 광안대교에서 7일 밤 레이저쇼가 시범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수영구와 부산시설공단은 광안대교를 받치는 앵커리지에 컬러 레이저 장치를 설치해 매일 밤 레이저쇼를 펼칠 계획이다.

희생된 잠수부 빈소
7일 오전 경기도 남양주장례식장에 민간 잠수부 희생자 고 이광욱씨의 빈소가 마련됐다. 사진은 이씨의 영정 사진이 놓인 빈소 모습.

정 총리, "수색에 전심전력해 실종자 고통 덜어드려야"
정홍원 국무총리는 7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는 자리에서 "전국 단위로 주요 시설물 전반에 대한 자체 점검이 진행 중인 가운데 또다시 이런 사고가 발생한 것은 대단히 유감"이라고 말하며, "오늘부터 실시하는 정부합동점검 시에 중요한

<세월호참사>팽목항에서 띄우는 기원등
세월호 침몰사고 21일째인 6일 전남 진도군 팽목항에서 실종자 가족과 시민들이 희생자들의 극락왕생을 기원하는 풍등을 하늘로 날리고 있다.

경찰, "서울메트로 직원 사고 14시간 전 오류 인지"
서울 지하철 2호선 상왕십리역 열차 추돌 사고와 관련해 서울메트로 직원이 사고 14시간 전 신호 오류를 인지하고서도 적극적인 조치를 하지 않은 사실이 경찰 수사에서 드러났다.
<"세월호 희생자 극락왕생 기원"…전국서 분향 행렬>
불기 2558년 부처님 오신날이자 5월 황금연휴 마지막 날인 6일 전국에 차려진 분향소에 세월호 희생자들의 극락왕생을 기원하는 추모객 행렬이 잇따랐다.

부처님오신날 법요식 "세월호 참사, 기본 무시한 업"
"세월호 참사는 기본 상식을 지키지 않은 우리 모두의 공업(共業)입니다."
박 대통령, "국민생명 지켜야할 대통령으로서 죄송"
박근혜 대통령은 6일 세월호 참사와 관련, "국민의 생명을 지켜야할 대통령으로서 어린 학생들과 가족을 갑자기 잃은 유가족들께 무엇이라 위로를 드려야 할지 죄송스럽고 마음이 무겁다"고 말했다.

합장하는 박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이 6일 서울 종로구 견지동 조계사에서 열린 불기 2558년 부처님오신날 봉축 법요식에서 합장하고 있다.

<세월호참사>민간잠수사 1명 사망
세월호 사고 해역에서 수중 수색을 하던 민간잠수사 1명이 사망했다. 6일 오전 6시 5분께 민·관·군 합동구조팀이 수중 수색을 재개한 직후 민간잠수사 이모씨가 작업 중 의식을 잃어 헬기로 목포의 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DMZ 트레인 운행
경기도 파주 서부전선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의 일반관광 재개로 지난 4일 첫운행을 시작한 '평화열차 DMZ 트레인'(DMZ-train). 서울역∼도라산역 관광전용열차인 평화열차 DMZ 트레인은 3량으로 편성돼 서울역∼도라산역을 하루 2회 운행한다. 매주 월요일과
정부, 잇단 사고에 교통수단 등 안전점검대상 확대
정부는 4일 김동연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긴급 관계차관회의를 열어 다중이용시설 및 교통수단 등에 대한 정부 합동점검대상을 확대하기로 했다.

<세월호참사> '당신은 우리 아이들의 마지막 희망입니다'
4일 오후 전남 진도해상 '세월호' 침몰현장에서 민관군 합동 수색작업 중인 바지선에 실종자 가족들이 제작한 '당신은 우리 아이들의 마지막 희망입니다'는 문구의 현수막이 걸려있다.

세계무형문화유산 종묘제례
4일 오후 서울 종묘에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종묘대제(종묘제례와 종묘제례악)가 봉행되고 있다.
박 대통령, "사고발생부터 수습까지 무한한 책임을 느낀다"
박근혜 대통령은 세월호 침몰 19일째인 4일 전남 진도군 팽목항을 찾아 실종자 가족들을 만났다. 박 대통령이 사고현장인 진도 현지에 내려간 것은 지난달 17일 이후 두 번째이며, 지난 2일 종교지도자들과의 간담회에서 대국민 사과 표명계획을 밝힌 이후 처음이다.

2호선 지하철 추돌 49명 입원…기관사는 중환자실
서울시는 지난 2일 지하철 2호선 상왕십리역 추돌사고로 다친 249명 중 49명이 아직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4일 밝혔다. 49명 중 중상자는 7명이다. 추돌한 후속 열차 기관사 엄모(46)씨를 포함해 쇄골·어깨·무릎이 골절된 3명은 수술을 마치고 회복 중이며, 발꿈치

<세월호참사>제주항에서 '기우뚱'
전남 진도 해상에서 침몰한 세월호가 사고 이전에도 제주항 정박 중 기울어졌었다는 증언이 나오는 가운데 SNS를 통해 제보된 사진에 인천행 여객선 전용 부두인 제주항 3부두에서 여객선이 오른쪽으로 기울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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