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세월호참사> 아픔을 감싸안으며
세월호 침몰 사고 27일째인 12일 오전 전남 진도 임회면 팽목항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울던 한 실종자 가족이 서로를 안고 있다.

붕괴 직전 오피스텔
12일 오전 8시 7분께 충남 아산시 둔포면 석곡리에서 신축 중이던 오피스텔 건물이 한쪽으로 크게 기울어 붕괴가 우려되고 있다.

대한제국 국새 '황제지보'
12일 오후 서울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취재진 등이 고종이 대한제국을 선포한 후 만든 국새인 '황제지보'를 살펴보고 있다. 문화재청은 지난달 25일 한·미 정상회담을 통해 국내로 반환된 대한제국과 조선왕조 국새와 어보 등의 인장 9과를 특별 공개한다.

서울광장 천막 안에 매달린 추모 종이들
11일 오후 서울광장에 마련된 세월호 희생자 합동분향소 앞 천막 안에 걸려있는 종이에 시민들이 쓴 추모 문구가 적혀 있다.

항공편 무더기 결항에 발 묶인 관광객
11일 오후 제주공항에 강풍경보와 윈드시어 경보가 동시에 발효되면서 항공편 운항이 무더기로 취소된 가운데 많은 관광객이 항공사 카운터 앞에서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

계단까지 꽉 찬 입시설명회장
11일 오후 서울의 한 고등학교 강당에서 열린 사설교육기관의 대학입시 설명회. 출구로 통하는 계단까지 학부모와 학생들로 가득 차 있다. 계단에도 앉지 못한 학부모들은 연단 앞 바닥이나 입구 주변에 서서 설명을 듣고 있다.

<세월호참사> '위로와 다짐으로 희망을'
1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월드컵공원에서 열린 2014 여성마라톤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세월호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생존자들을 위로하기 위해 가슴에 노란리본을 달고 출발하고 있다.

올봄 이상고온·냉해…'허탈한 농심'
강원 춘천시 신북읍에서 주민 홍영희(76) 씨가 듬성듬성 누렇게 말라죽어 가는 모판을 바라보고 있다.

<세월호참사> 주말 서울 도심서 추모집회 잇따라 열려
토요일인 10일 서울 도심 곳곳에서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무사 귀환을 바라는 집회가 열린다. 홍대입구와 명동에서는 대학생들이 검은색 옷을 맞춰 입고 노란 리본을 묶은 국화와 마스크를 준비해 침묵시위를 벌인다.

<세월호참사> '엄마의 눈물'
세월호 침몰 사고 발생 25일째인 10일 전남 진도 팽목항에서 한 실종자 가족이 사고해역 방향을 바라보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유병언 측근' 세모 대표이사 구속 수감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측근으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혐의를 받아 구속된 고창환 세모 대표이사가 9일 오후 인천시 남구 인천지방검찰청을 빠져나오고 있다.

한국도자기, '마이컬렉션' 출시
한국도자기는 9일 가정의 달을 맞아 품격 있는 기프트세트 '마이컬렉션(My Collection)'을 선보였다. 마이컬렉션은 네 가지 색상의 머그와 커피세트(받침포함)가 출시되어 기호에 맞게 살 수 있다.

가로막힌 청와대 가는 길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운동주민센터 앞에서 세월호 침몰 희생자 유가족들이 대통령 면담을 요구하고 있다.

'사전투표 이렇게'
6·4 지방선거 사전투표 체험행사가 열린 9일 대전 서구 둔산2동 주민센터에서 한 시민이 모의 신분증을 이용해 투표용지를 발급받고 있다.

초여름 잡화 상품
9일 홈플러스 월드컵점에서 모델들이 여름용 모자와 선글라스를 소개하고 있다. 홈플러스는 14일까지 초여름 잡화 상품 기획전을 진행한다.

<세월호참사> 유족들 KBS 항의방문…간부 해임 요구
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본관에 세월호 침몰 사고 유족들이 희생자들의 영정을 들고 항의방문하고 있다.

어르신, 환자복, 그리고 카네이션
어버이날인 8일 오전 서울 성동구 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에서 환자복을 입은 어르신들이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고 어버이날 행사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소설가 박범신 "우리가 믿는 사랑의 80~90%는 폭력"
일흔이 가까운 나이에도 여전히 '불온하고 위험한' 현역작가로 활동 중인 박범신(68) 씨가 새로운 사랑 이야기를 들고 나왔다. 장편소설 '소소한 풍경'(자음과모음 펴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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