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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참사> 검찰, 유씨 일가 편법증여 집중수사

<세월호참사> 검찰, 유씨 일가 편법증여 집중수사

세월호의 선사 청해진해운과 관련 회사를 수사중인 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 2차장검사)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일가의 편법증여 여부에 대해 집중 수사중이다.

201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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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청해진해운 선원 연수비 '54만원'

진도 해상에서 침몰한 여객선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비상시 선원들의 대처법에 관심이 커지는 상황이라 평소 교육훈련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 여객선사들이 선원들의 안전교육 등 교육훈련비로 지출하는 비용이 턱없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민경 기자2014.04.23
<세월호참사> 세월호 희생자 임시 합동분향소 조문 시작

<세월호참사> 세월호 희생자 임시 합동분향소 조문 시작

23일 오전 경기도 안산 올림픽기념관에 침몰 세월호 단원고 희생자를 위한 임시 합동분향소가 마련돼 조문객들이 헌화하며 오열하고 있다.

2014.04.23
<세월호참사> 물 밖으로 얼굴 내민 잠수사들

<세월호참사> 물 밖으로 얼굴 내민 잠수사들

합동구조팀 잠수사들이 세월호 침몰 1주일째인 지난 22일 오후 현장 수색작업을 벌인 후 물 밖으로 잠시 고개를 내밀고 있다.

2014.04.23
<세월호참사> 바닷 속 수색할 '게 로봇'

<세월호참사> 바닷 속 수색할 '게 로봇'

22일 밤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한 전남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북쪽 3km 앞 사고 해상에서 무인탐사 로봇 '크랩스터'가 수색 준비를 마치고 물에 들어가고 있다.

2014.04.23
<세월호참사> 국화 놓여있는 책상

<세월호참사> 국화 놓여있는 책상

침몰 여객선 세월호에서 희생된 경기도 안산 단원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의 책상 위에 22일 국화가 놓여 있다.

2014.04.22
<여객선침몰> 고개숙인 세월호 주요 승무원

<여객선침몰> 고개숙인 세월호 주요 승무원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 유기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기관장 박모(54)씨, 1등 항해사 강모(42)·신모(34)씨, 2등 항해사 김모(47)씨 등 4명이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22일 오전 광주지방법원 목포지원에 들어서고 있다.

201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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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7일…드러나는 '비정상'에 국민 '분노'

승객을 버려두고 먼저 살겠다고 탈출한 선장과 일부 승무원, 우왕좌왕하는 정부의 사고 수습, 미흡한 위기관리 매뉴얼, 일부 공직자의 부적절한 언행. 22일 여객선 세월호 참사 7일째를 맞으면서 부끄러운 속살이 곳곳에서 드러나고 있다.

201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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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참사> "3층 식당에 많을 듯…집중 수색"

세월호 침몰 사고 현장수색과 관련 지난 21일 시신이 수습된 사망자 다수는 학생들이 머물던 4층 선미 객실과 3층 휴게공간에서 발견된 것으로 나타났다.

201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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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신성인 박지영씨 눈물의 영결식

침몰하는 세월호에서 승객들의 탈출을 돕다가 숨진 세월호 승무원 박지영(22·여)씨의 영결식이 많은 이들의 눈물 속에 22일 오전 인천시 중구 인하대병원에서 엄수됐다. 발인식에는 박씨의 어머니, 여동생 등 유족과 지인뿐만 아니라 고인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려는 시민도

최민경 기자201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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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참사> '8시10분 미스터리 전화' 제주자치경찰이 했다

지난 16일 '세월호' 침몰사고 최초신고 전인 오전 8시 10분 안산 단원고에 전화한 것은 제주해경이 아니라 수학여행단 안전관리를 맡은 제주도 자치경찰로 확인됐다.

201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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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자리보존' 눈치 보는 공무원 퇴출 추진

자기 자리를 지키는데 급급해 무사안일한 태도로 책임을 회피하거나 의무를 다하지 않는 공무원을 퇴출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201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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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참사> 교육부 "17개 시·도교육청 1학기 수학여행 중지"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로 수학여행 안전에 대한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은 올 1학기에 수학여행을 중지하기로 했다.

2014.04.22
수색 일주일째…민관군 구조팀 '총력'

수색 일주일째…민관군 구조팀 '총력'

세월호 침몰 사고 발생 일주일째인 22일 실종자 수색 작업에 민관군이 총동원된다.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이날 함정 90척과 해군 함정 32척, 민간어선 등 90척 등 총 212척과 육·해·공군 및 해경, 소방 등 항공기 34대, 해군과 해군구조대, 소방 잠수요원, 민간 잠수사 등

최민경 기자2014.04.22
<세월호참사> 고사리 손도 무사생환 기원

<세월호참사> 고사리 손도 무사생환 기원

21일 부산역 광장에서 어린이들이 세월호 희생자 추모와 무사생환을 기원하고 있다. 부산여성회와 부산학부모연대가 마련한 이날 촛불집회에는 2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석했다.

2014.04.22
민관군 잠수사들의 철야 구조 작업

민관군 잠수사들의 철야 구조 작업

해군 해난구조대(SSU)와 특수전전단(UDT&#47;SEAL) 소속의 잠수사를 포함한 민관군 잠수사들이 지난 20일 야간부터 21일 새벽까지 실종자 수색활동을 하고 있다.

2014.04.22
<세월호 참사> 세월호 '의문의 급선회' 없었다

<세월호 참사> 세월호 '의문의 급선회' 없었다

해양수산부가 여객선 세월호의 자동식별장치(AIS) 기록을 정밀 분석한 결과 '의문의 급선회'는 없었던 것으로 21일 나타났다.

2014.04.22
세계한인무역협회 김우재 회장

세계한인무역협회 김우재 회장

제16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 개막을 하루 앞둔 21일 제주도 서귀포시 중문동 롯데호텔에서 만난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김우재 회장은 "세월호 참사로 마음이 무겁고 기적이 일어나길 바랄 뿐"이라며 착잡한 심정으로 말문을 열었다.

2014.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