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교육

KB국민은행 정기적금
승.하차 안내하는 추억의 버스 안내양

승.하차 안내하는 추억의 버스 안내양

17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버스정류소에서 서울시의 시내버스 질서 지키기 운동인 '해피 버스데이' 캠페인 일환으로 추억의 버스 안내양들이 승.하차를 안내하고 있다.

서울 기자2009.03.17
<'선상 캠퍼스' 경남에 뜬다>

<'선상 캠퍼스' 경남에 뜬다>

"바다를 항해하는 크루저 위에서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이색 캠퍼스를 운영합니다."세계 1위인 우리나라 조선산업의 메카인 경남지역에서 선상 캠퍼스가 처음으로 운영될 계획이어서 눈길을 끈다.

마산 기자2009.03.17
PHOTO

부산서 동거녀 살해후 60대 투신자살

16일 저녁 8시40분께 B씨(63)가 헤어진 동거녀 L씨(47)가 다른 사람을 만나고 다닌다며 스카프로 목을 졸라 살해한 후 자신도 아파트 6층에서 떨어져 숨졌다.

부산 기자2009.03.17
PHOTO

오피스텔 옥상서 고등학생 투신

16일 오후 5시40분께 서울 양천구의 한 오피스텔 인근에서 고등학생 김모군(17)이 화단에 쓰러져 있는 것을 소방서 직원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서울 기자2009.03.17
PHOTO

경찰 동명이인 30대 女 강제연행 '물의'(종합)

경찰이 죄가 없는 30대 기혼의 직장 여성을 범죄 용의자로 강제연행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물의를 빚고 있다. 강원 원주의 A(31.여) 씨는 지난 12일 오후 직장에서 일하던 중 경기 이천경찰서 소속의 경찰관에게 강제 연행돼 원주경찰서로 넘겨졌다.

원주 기자2009.03.17
PHOTO

예멘, 한국관광객 자폭테러 알카에다 소행 확인

예멘 정부는 16일 한국 관광객 4명 등 5명을 숨지게 한 유명 관광지 시밤의 자살폭탄 테러가 국제 테러조직 알 카에다 대원에 의해 자행된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사나 기자2009.03.17
PHOTO

<오늘날씨> 황사 소멸..이상 ‘고온 현상’

화요일인 17일은 `불청객'인

2009.03.17
미 우주왕복선 디스커버리호 발사

미 우주왕복선 디스커버리호 발사

미 우주왕복선 디스커버리호가 15일(현지시각) 저녁 플로리다주 케이프커내버럴의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발사되고 있다. 디스커버리호에 탑승한 7명의 우주인들은 국제우주정거장에 도착해 STS-119로 명명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케이프커내버럴(플로리다) 기자2009.03.17
이륙하는 F&#47;A-18전투기

이륙하는 F&#47;A-18전투기

16일 한미 키리졸브연습에 참가중인 미국 제3함대 소속 핵추진 항공모함 스테니스 호의 훈련모습이 공개됐다. F&#47;A-18전투기가 스테니스호에서 이륙하고 있다. &#47;사진공동취재단

부산 기자2009.03.17
PHOTO

“신영철 재판 관여 소지”..윤리위 회부(종합2보)

신영철 대법관이 지난해 서울중앙지법원장 시절 촛불재판을 맡은 판사들에게 이메일을 보내거나 전화를 한 것은 재판 진행 및 내용에 관여한 것으로 볼 소지가 있다는 결론이 내려졌다.

2009.03.16
장자연법, 최문순 ‘연예매니지먼트사업법안’ 입법안 공개! “노예계약 근절시켜야!”

장자연법, 최문순 ‘연예매니지먼트사업법안’ 입법안 공개! “노예계약 근절시켜야!”

장자연법 제정이 추진돼 이목이 집중 되고 있다. 16일 최문순 의원은 탤런트 故 장자연의 자살사건으로 촉발된 연예계의 왜곡된 관행 논란과 관련해 '연예매니지먼트사업법안'을 발의하겠다며 입법안을 공개했다.

2009.03.16
PHOTO

장자연 ‘문건’ 수사 형사과장 문답

지난 7일 스스로 목숨을

성남 기자2009.03.16
PHOTO

“신영철 재판 관여”..윤리위 회부(2보)

신영철 대법관이 지난해 서울중앙지법원장 시절 촛불재판을 맡은 판사들에게 이메일을 보내거나 전화를 한 것은 재판 진행 및 내용에 관여한 것으로 볼 소지가 있다고 결론 내려졌다.

오재훈 기자2009.03.16
PHOTO

장자연 문건 거론 인사들 “당혹스럽다”

탤런트 고(故) 장자연이 남긴 문건이 큰 파문을 일으키고

2009.03.16
PHOTO

경찰, 장자연 ‘문건’ 실체 규명 주력

탤런트 장자연(30) 자살 경위를 수사 중인 경기도 분당경찰서는 16일 경찰이 확보한 '장자연 문건'의 작성자, 작성 경위, 유출 경로 등 문건 실체 규명에 주력하고 있다. 장 씨 휴대전화에서는 모종의 '갈등관계'를 나타내는 녹음을 찾아냈다.

성남 기자2009.03.16
PHOTO

국내 최대 영어포탈 에듀박스닷컴, 신학기 대비 학부모 컨설팅 이벤트

“어떻게 하면 내 아이가 영어를 잘할 수 있을까?”, “내 아이에게는 어떤 영어 학습법이 올바른 것일까?” 3월 신학기를 맞아 자녀의 영어교육 문제로 고민하는 학부모들이 많다

김은혜 기자2009.03.16
PHOTO

경찰, 장자연 ‘문건’ 실체 규명 주력(종합)

탤런트 장자연(30) 자살 경위를 수사 중인 경기도 분당경찰서는 16일 경찰이 확보한 '장자연 문건'의 작성자, 작성 경위, 유출 경로 등 문건 실체 규명에 주력하고 있다.

2009.03.16
PHOTO

장자연 문건 거론 인사들 “당혹스럽다”

탤런트 고(故) 장자연이 남긴 문건이 큰 파문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문건에 술시중, 잠자리 강요 등과 관련해 거론된 것으로 알려진 인사들은 16일 연락이 닿지 않거나 "당혹스럽다"며 연루설을 부인했다.

2009.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