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남해안 적조를 막아라"
(통영=연합뉴스) 최병길 기자 = 16일 오후 경남 통영시 당포항 근처 산양해역에서 경남도가 '적조대응 메뉴얼'에 따라 대형 전해수 황포살포기를 이용해 모의 방제훈련을 하고 있다.

직행좌석형버스 입석 금지 첫날 표정
경기도와 서울 간 고속화도로를 지나는 직행좌석형(빨간색) 광역버스의 입석 운행 금지 첫날인 16일 오전 경기도 용인 지역난방공사 앞에서 출근길 시민들이 광역버스에 오르고 있다. 경기도는 입석 운행 금지에 따른 승객 불편을 막기 위해 188대의 버스를 늘려 이날 출근길

우리나라 최고인기 관광지 '명동'
15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을 찾은 외국인과 시민들이 거리를 걷고 있다. 이날 한국관광문화연구원은 지난해 한국을 방문했다가 출국하는 외국인 1만2천명을 대상으로 면접설문 조사한 결과, 서울 명동을 다녀왔다는 외국인 응답자의 비율이 58.9%(중복 응답)로 가장 많았다고

김무성 대표, 단식농성 세월호 유족대표들과 대화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15일 국회 본관 앞에서 세월호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하며 단식농성을 벌이는 세월호 유족대표들과 대화하고 있다.

서산 삼길포항서 기름 유출
(서산=연합뉴스) 14일 0시15분께 서산시 대산읍 삼길포 해상에 정박중이던 81t급 예인선에서 벙커유가 유출돼 평택해경이 방제작업을 벌이고 있다.

가뭄에 바닥드러낸 제천 청풍호
최근 중부지방에 비가 적은 마른 장마로 가뭄이 심각한 가운데 지난 9일 바닥드러낸 제천 청풍호 옥순대교 부근 모습(오른쪽 사진). 왼쪽 사진은 지난 5월 27일 모습으로 약 40여일 만에 수량이 많이 감소한 것을 알 수 있다.

'여전히 슬픔이...'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세월호 참사 발생 88일 째인 12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세월호가족버스 전국순회 보고대회에서 한 희생자 학부모가 학생들의 생전 영상을 본 뒤 눈물을 터뜨리고 있다.

주말 한강수영장 인파
(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무더운 날씨가 이어진 13일 서울 마포구 한강시민공원 수영장을 찾은 시민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울산 앞바다에 나타난 돌고래떼
(울산=연합뉴스) 울산시 남구는 고래바다여행선이 12일 오후 1시 45분께 울산 앞바다에서 참돌고래떼 4천여마리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해무에 갇힌 송도국제도시
11일 오전 인천시 중구 영종도 인근 바다에서 바라본 송도국제도시가 해무에 가려져 있다. 가장 높이 솟은 건물은 국내 최고층인 동북아트레이드타워.

핸드메이드 작품 감상하세요
1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수공예품 전시회인 '2014 핸드메이드 코리아 페어'에서 관람객들이 퀼트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태풍 뒤 무지개
(서귀포=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제주도를 강타한 제8호 태풍 너구리가 소강상태를 보이는 9일 저녁 서귀포시 안덕면 산간 지대에 무지개가 떠 있다. 2014

태풍 파도 해운대 수영금지
9일 제8호 태풍 '너구리'의 영향으로 높은 파도가 몰아치고 있는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 수영금지 조치가 내려졌다.

'노벨상 수상자 초상화전'에 걸린 김대중 전 대통령의 초상화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교보문고 광화문점에서 열린 '노벨상 수상자 초상화전' 개막식에서 한 참석자가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김대중 전 대통령의 초상화를 살펴보고 있다.

물에 빠진 당신 "구하겠습니다"
(양평=연합뉴스) 신영근 기자 = 본격적인 물놀이철을 앞두고 9일 오전 경기도 양평 북한강 일원에서 경기도소방재난본부 특수대응단의 수상 구조 훈련이 실시돼 헬기가 물에 빠진 사람을 구조하고 있다.

150분의 1 크기 세월호
(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9일 오전 광주지방법원에서 이준석 선장 등 세월호 선원들의 재판에 활용하기 위해 검찰 측이 제작한 150분의 1 축척 모형이 공개되고 있다.

밤이 아름다운 세종시 방축천
지난 8일 저녁 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인근 방축천으로 나들이 나온 시민들이 최대 40m 높이로 뻗어 올라가는 음악분수쇼의 장관을 즐기고 있다. 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인근 방축천 특화구간에선 이달부터 매일 오후 8시30분부터 20분간 음악분수쇼가 펼쳐지고

하루속히 가족품으로
8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단원고등학교 앞에서 세월호 희생 학생들의 아버지 2명이 '하루속히 가족품으로'라는 깃발을 들고 진도 팽목항까지의 도보 대장정에 나서기 전 수녀들의 노래를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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