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사전투표 이렇게'
6·4 지방선거 사전투표 체험행사가 열린 9일 대전 서구 둔산2동 주민센터에서 한 시민이 모의 신분증을 이용해 투표용지를 발급받고 있다.

초여름 잡화 상품
9일 홈플러스 월드컵점에서 모델들이 여름용 모자와 선글라스를 소개하고 있다. 홈플러스는 14일까지 초여름 잡화 상품 기획전을 진행한다.

<세월호참사> 유족들 KBS 항의방문…간부 해임 요구
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본관에 세월호 침몰 사고 유족들이 희생자들의 영정을 들고 항의방문하고 있다.

어르신, 환자복, 그리고 카네이션
어버이날인 8일 오전 서울 성동구 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에서 환자복을 입은 어르신들이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고 어버이날 행사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소설가 박범신 "우리가 믿는 사랑의 80~90%는 폭력"
일흔이 가까운 나이에도 여전히 '불온하고 위험한' 현역작가로 활동 중인 박범신(68) 씨가 새로운 사랑 이야기를 들고 나왔다. 장편소설 '소소한 풍경'(자음과모음 펴냄)이다.

<세월호참사> 어버이날 애끊는 모정
세월호 참사 발생 23일째이자 어버이날인 8일 오전 전남 진도 팽목항에서 한 실종자 어머니가 바다 쪽을 바라보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화려한 광안대교서 레이저쇼까지
화려한 야경을 자랑하는 부산 광안대교에서 7일 밤 레이저쇼가 시범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수영구와 부산시설공단은 광안대교를 받치는 앵커리지에 컬러 레이저 장치를 설치해 매일 밤 레이저쇼를 펼칠 계획이다.

희생된 잠수부 빈소
7일 오전 경기도 남양주장례식장에 민간 잠수부 희생자 고 이광욱씨의 빈소가 마련됐다. 사진은 이씨의 영정 사진이 놓인 빈소 모습.

정 총리, "수색에 전심전력해 실종자 고통 덜어드려야"
정홍원 국무총리는 7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는 자리에서 "전국 단위로 주요 시설물 전반에 대한 자체 점검이 진행 중인 가운데 또다시 이런 사고가 발생한 것은 대단히 유감"이라고 말하며, "오늘부터 실시하는 정부합동점검 시에 중요한

<세월호참사>팽목항에서 띄우는 기원등
세월호 침몰사고 21일째인 6일 전남 진도군 팽목항에서 실종자 가족과 시민들이 희생자들의 극락왕생을 기원하는 풍등을 하늘로 날리고 있다.

경찰, "서울메트로 직원 사고 14시간 전 오류 인지"
서울 지하철 2호선 상왕십리역 열차 추돌 사고와 관련해 서울메트로 직원이 사고 14시간 전 신호 오류를 인지하고서도 적극적인 조치를 하지 않은 사실이 경찰 수사에서 드러났다.
<"세월호 희생자 극락왕생 기원"…전국서 분향 행렬>
불기 2558년 부처님 오신날이자 5월 황금연휴 마지막 날인 6일 전국에 차려진 분향소에 세월호 희생자들의 극락왕생을 기원하는 추모객 행렬이 잇따랐다.

부처님오신날 법요식 "세월호 참사, 기본 무시한 업"
"세월호 참사는 기본 상식을 지키지 않은 우리 모두의 공업(共業)입니다."
박 대통령, "국민생명 지켜야할 대통령으로서 죄송"
박근혜 대통령은 6일 세월호 참사와 관련, "국민의 생명을 지켜야할 대통령으로서 어린 학생들과 가족을 갑자기 잃은 유가족들께 무엇이라 위로를 드려야 할지 죄송스럽고 마음이 무겁다"고 말했다.

합장하는 박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이 6일 서울 종로구 견지동 조계사에서 열린 불기 2558년 부처님오신날 봉축 법요식에서 합장하고 있다.

<세월호참사>민간잠수사 1명 사망
세월호 사고 해역에서 수중 수색을 하던 민간잠수사 1명이 사망했다. 6일 오전 6시 5분께 민·관·군 합동구조팀이 수중 수색을 재개한 직후 민간잠수사 이모씨가 작업 중 의식을 잃어 헬기로 목포의 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DMZ 트레인 운행
경기도 파주 서부전선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의 일반관광 재개로 지난 4일 첫운행을 시작한 '평화열차 DMZ 트레인'(DMZ-train). 서울역∼도라산역 관광전용열차인 평화열차 DMZ 트레인은 3량으로 편성돼 서울역∼도라산역을 하루 2회 운행한다. 매주 월요일과
정부, 잇단 사고에 교통수단 등 안전점검대상 확대
정부는 4일 김동연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긴급 관계차관회의를 열어 다중이용시설 및 교통수단 등에 대한 정부 합동점검대상을 확대하기로 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