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19대 후반기 국회의장단 현충원 참배
19대 국회 후반기 입법부를 이끌 정의화 국회의장과 정갑윤·이석현 부의장 등 국회의장단이 30일 오전 동작구 국립현충원을 참배하고 있다.

<세월호참사> 세월호 국정조사계획서 본회의 통과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세월호 유가족들이 세월호 침몰사고의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계획서 승인건 통과를 지켜보고 있다.

지하철 3호선 도곡역 화재
28일 오전 서울 대치동 지하철 3호선 도곡역을 지나던 열차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났으나 진화가 완료됐다. 진화 작업을 마친 소방 대원들이 역사를 빠져 나오고 있다.

홈플러스 동대문점 지상 주차차량 불
28일 오전 용두동 홈플러스 주차장에서 발생한 화재 모습. 불은 지하 2층·지상 7층짜리 건물의 지상 주차장 5층에 주차돼 있던 차량에서 시작돼 27분만에 완진됐다.

<간호조무사 홀로 불 끄려다 연기 질식돼 숨져>
수십명의 인명 피해를 낸 전남 장성 요양병원에서 발생한 화재에서 야간 근무 중인 간호조무사가 홀로 불을 끄려다 숨진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화재참사 장성 요양병원, 최근 안전점검서 '이상 무'
화재로 수십명의 사상자를 낸 전남 장성 효실천사랑나눔요양병원(이하 효사랑병원)은 최근 병원 자체점검과 지자체의 안전검점에서 모두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명피해 왜 컸나…근무자 수 턱없이 부족한 탓>
수십 명의 인명 피해를 낸 전남 장성 요양병원에서 발생한 화재에서 병원 자체 화재대응지침보다 턱없이 부족한 야간근무자 수가 인명피해를 키웠다는 지적이 나온다.

장성 요양병원 불…환자 등 21명 사망
전남 장성의 한 요양병원에서 불이나 환자 20명과 간호조무사 1명이 숨지는 참사가 발생했다. 28일 0시 27분께 장성군 삼계면 효실천사랑나눔요양병원(이하 효사랑병원) 별관 건물 2층에서 불이 나 이날 오전 6시 30분 현재 환자 20명과 간호조무사 1명이 사망했다.

<장성요양병원> 병원 관계자들이 사과하고 있다
28일 오전 화재로 21명이 숨진 전남 장성군 삼계면 효사랑 요양병원에서 병원 관계자들이 사과를 하고 있다.

<장성요양병원> 아수라장된 병실
28일 0시 27분께 전남 장성군 삼계면의 한 요양병원 내에서 불이 난 가운데 환자들이 대피한 병실이 텅 비어 있다. 불은 크지 않았지만 환자들 대부분 몸을 움직일 수 없어 21명이 숨지는 등 인명피해가 컸다.

경기 고양터미널 화재…"최소 사망 7명·부상 27명"
경기도 고양시내 대형 쇼핑몰을 갖춘 종합터미널에서 불이나 최소 7명이 숨지고 27명이 부상하는 참사가 발생했다.

안대희 국무총리 후보자 출근
안대희 국무총리 후보자가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청사 창성동 별관에 마련된 후보자 집무실로 출근하기 위해 차량에서 내리고 있다.

제2차 창조경제민관협의회 개최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가운데)이 26일 서울 광화문 KT 드림엔터에서 열린 제2차 창조경제 민관협의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허창수 전경련 회장,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현 부총리,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포미닛 공연 기다리는 팬들
25일 스웨덴에서 콘서트를 하는 포미닛을 보기 위해 공연장 앞에서 기다리던 현지 팬들이 손피켓을 들고 있다.

팽목항에 등장한 유세차량
세월호 참사로 진도 지역 지방선거 분위기가 다소 가라앉은 23일 오전 전남 진도군 팽목항 임시 선착장에서 조도면 섬지역에 들어가는 배편에 오르기 위해 유세차량이 대기하고 있다.

일본 자위대 낙도 탈환 훈련
일본 방위성은 22일 가고시마(鹿兒島)현 아마미(奄美) 군도의 무인도인 에니야바나래지마(江仁屋離島)에서 언론 매체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육해공 자위대 합동으로 낙도 탈환 훈련을 진행했다.

유병언 부자 공개수배…신고 보상금 8천만원
경찰이 '세월호 실소유주 비리' 수사와 관련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과 장남 대균씨를 공개 수배한 22일 오후 인천시 남구 인천종합터미널에서 인천 남부경찰서 소속 경찰들이 순찰하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 1천300만명 시대
올해 외국인 관광객 1천300만명 시대를 맞이한 가운데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궁을 둘러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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