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세월호참사> 노란 리본 나부끼는 안개 낀 팽목항
세월호 참사 37일째인 22일 오전 실종자 가족들이 머무는 전남 진도군 팽목항에 진한 안개가 끼어있다.
부산 의사부부 '아너소사이어티' 500호 회원 가입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honor society)'가 20일 부산의 의사부부 배기선(46), 김선화(45·여)씨를 각각 499호, 500호 회원으로 맞이했다.

아크부대원과 악수하는 박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이 20일 오후(한국시간) 아부다비를 떠나기 전 에미리트 팰리스호텔에 아크부대원을 초청, 악수하고 있다. 아크부대는 UAE 군사훈련 협력단으로 '형제'라는 뜻으로 대부분 특전사요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2011년부터 활동하고 있다.

임진강 건너는 염수정 추기경 일행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이 탄 차량(오른쪽)이 21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통일대교 남단을 통과하고 있다.

北 수용소 출생 탈북자 신동혁, 캐나다 대학서 명예박사
북한 정치범수용소에서 태어난 탈북자 신동혁 씨가 20일(현지시간) 노바스코샤 주 핼리팩스에 있는 댈하우지대학에서 명예법학박사 학위를 받았다고 미국의 소리(VOA)방송이 21일 전했다. 사진은 20일 캐나다 댈하우지대학에서 명예법박사 학위를 받은 신동혁 씨.

<세월호참사>'보고싶어요'
세월호 침몰 사고 35일째인 20일 오후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에서 실종자, 희생자, 생존자 가족 등이 기자회견을 한 뒤 바다를 향해 '보고싶어요, 집에 가자' 등을 목놓아 외치고 있다.

<세월호참사> 썰렁한 해경 실기시험장
박근혜 대통령이 대국민담화에서 해양경찰청을 해체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가운데 20일 오후 전남 여수 해양경찰교육원 수영장에서 실시될 예정이던 함정운용, 한공전탐 분야 수영 실기시험이 무기한 연기돼 썰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금융사기 일당으로부터 압수한 증거품
20일 서울 마포구 광역수사대에서 관계자들이 검거한 금융사기 일당의 증거품을 공개하고 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수사기관을 사칭하는 종전 수법부터 화상채팅 이용자를 협박하는 새로운 수법까지 갖가지 방법으로 10억여원을 뜯어내 중국으로 송금한 혐의(사기

포르셰 '마칸' 국내 출시
포르셰 코리아가 20일 오전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콤팩트 SUV 스포츠카 '마칸'을 공개하고 있다.

이통사 영업 정상화…대대적 마케팅 '시작'
이동통신 3사의 영업이 20일 모두 정상화되는 것을 계기로 이통사들이 대대적인 마케팅에 들어간다. 가장 먼저 영업정지가 끝난 KT가 단말기 가격 인하와 단말기 약정기간 축소 등의 정책으로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는 가운데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가 반격에 돌입하는 것이다

성년의 날 전통 성년례
성년의 날을 맞은 19일 속초시가 마련한 전통 성년례가 속초청소년수련관에서 올해 만 20세가 되는 대학생들이 참석한 가운에 열렸다.

'에어로-X 호버바이크' 시제품
공중에 떠서 움직이는 2인승 교통수단 '에어로-X 호버바이크'를 2017년 출시하겠다고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 맨해튼 비치에 본사를 둔 에어로펙스(aerofex.com)가 15일(현지시간) 밝혔다.

제자사랑 세족식
스승의 날인 15일 오전 서울 강서구 방화동 성지중·고등학교에서 열린 '제자사랑 세족식'에서 선생님들이 학생들의 발을 씻겨주고 있다.

이준석 선장 등 선원 4명 살인 혐의 적용…'미필적 고의' 있다
15일 광주지검은 승객 구조를 외면하고 탈출한 세월호 이준석(69) 선장, 1·2등 항해사, 기관장 등 4명에게 살인 혐의가 적용하고 선원 15명을 구속기소했다. 세월호 선장 이준석 씨에게는 (부작위에 의한)살인, 살인미수, 업무상 과실 선박매몰, 수난구호법 위반, 선원법 위

<세월호 참사 한달> 사고원인 윤곽, 유병언 일가 '정조준'
세월호 참사 발생 이후 한 달 간 세월호 선장과 선사 대표 등 일차 책임자들과 유 전 회장 측근 상당수가 구속되면서 수사는 '7부 능선'을 넘었다. 그러나 유 전 회장 일가 대부분이 사실상 잠적하면서 실소유주 비리 수사가 고비를 맞고 있다.

힐러리-김용, '여성 권리·교육력 제고' 손잡았다
각별한 친분 관계를 유지해온 힐러리 클린턴(맨 왼쪽) 전 미국 국무장관과 김용(오른쪽 둘째) 세계은행(WB) 총재가 이번엔 세계 여권 신장 및 여성 교육력 제고를 위해 손을 잡았다.

브라질월드컵 공식 기념주화
15일 오전 서울 브라질대사관에서 모델들이 2014 FIFA 브라질 월드컵 공식 기념주화를 소개하고 있다.

일본 노교수의 선물
14일 서울 종로구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수요집회에서 이토 나리히코 일본 중앙대학 명예교수가 할머니들에게 꽃을 선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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