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여객선침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방문한 박 대통령
(서울=연합뉴스) 박근혜 대통령이 진도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 16일 오후 정부서울종합청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 가능한 모든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생존자 구조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고 있다.

<여객선침몰> 생존자를 찾아라!
(진도=연합뉴스) 16일 오전 전남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북쪽 20km 해상에서 인천을 출발해 제주로 가던 6천825t급 청해진 소속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해 해경이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검찰, 포스코 자회사 P&S 압수수색
(서울=연합뉴스) 16일 오전 검찰의 압수수색이 진행 중인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포스코P&S 본사

<여객선침몰> 오전시간대 사고에 왜 탈출 못했나
16일 전남 진도 해역에서 발생한 인천∼제주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로 293명이 실종된 가운데 승객들이 제때 탈출하지 못한 이유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여객선 침몰> 생사불명 293명 수색에 총력
전남 진도 해상에서 16일 오전 여객선 침몰사고가 접수된 후 10시간이 흘렀지만 293명이 생사를 알 수 없는 상태로 확인돼 대형 참사 우려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

<여객선침몰> 정부 '오락가락' 발표에 사고대책 혼란 가중
정부가 16일 전남 진도 해상에서 발생한 여객선 침몰 사고의 구조자 수를 발표하는 데 계속 혼선을 빚으면서 대형사고 대책 마련에 치명적인 허점을 드러낸 게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여객선 침몰 사고 4명 사망, 291명 실종…164명 구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오후 7시 30분 현재 안산 단원고 2학년 정차웅 학생과 선사 여직원 박지영(27)씨과 신원이 아직 확인되지 않은 2명 등 4명이 숨지고 164명이 구조됐으며 291명의 생사가 확인되지 않은 상태라고 밝혔다. 박근혜 대통령이 실종자 구조에 최선
<여객선 침몰> 구조 나섰던 민간어선 선장

<여객선 침몰> "선실서 빠져나오지 못한 사람 많았다"
"배가 갑자기 기울더니 물이 차올랐다. 아래층에는 빠져나오지 못하고 물에 잠긴 사람들이 많을 것 같다" 16일 전남 진도 해상에서 침몰한 여객선에 승선한 유모(57)씨는 급박한 사고 당시의 상황을 이같이 전했다.

<여객선침몰> 숨진 단원고 정모군 부친"믿기지 않는다"
숨진 것으로 확인된 경기도 안산 단원고 2학년 정모(16)군의 아버지(48)는 "믿기지 않는다"고 잘라 말했다.
전남 진도 여객선 침몰, 2명 사망, 368명 구조…107명 생사불명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오후 1시30분을 기준으로 여성 선사직원 박지원씨와 안산 단원고 2학년 정차웅군이 숨지고 368명이 구조됐다고 밝혔다. 16일 오전 8시 58분께 전남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북쪽 20km 해상에서 인천에서 제주로 향하다 사고로 침몰했으며, 6천8

<여객선침몰> 구조작업 벌이는 해경
(진도=연합뉴스) 16일 오전 전남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북쪽 20km 해상에서 인천을 출발해 제주로 가던 6천825t급 청해진 소속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해 해경이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밝은 표정의 여성 검사들
(과천=연합뉴스)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출신 신임 검사들이 16일 오전 정부과천청사에서 검사 임관식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며 밝게 웃고 있다.

초미세먼지 '빨간불'
(서울=연합뉴스) 대기 중 초미세먼지 농도가 '주의보 예비단계' 수준으로 높아진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로 일대가 미세먼지와 연무 등으로 시야가 불투명 하다.

최성준 방통위원장, 이통3사 CEO와 첫 간담회
(서울=연합뉴스) 최성준 방송통신위원장이 16일 오전 서울 서초구 팔래스호텔에서 이동통신 3사의 최고경영자(CEO)들과 간담회를 갖기에 앞서 손을 모은 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출첫걸음지원사업 발대식
(서울=연합뉴스)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15일 서울 구로디지털단지 한국산업단지공단 대회의실에서 열린 `수출첫걸음지원사업 발대식'에 참석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 하고 있다.

소녀상과 할머니
(성남=연합뉴스) 15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여수동 성남시청 광장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는 '평화의 소녀상'이 세워져 일본군 위안부 강제동원의 '산 증인' 김복동(88) 할머니가 소녀상을 만져보고 있다.

엄마! 시원해요
(강릉=연합뉴스) 강원 강릉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27.8도까지 올라가 초여름 날씨를 보인 15일 경포해변을 찾은 어린 남매가 바닷물에 발을 담근 채 즐거운 물장난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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