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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색 일주일째…민관군 구조팀 '총력'

수색 일주일째…민관군 구조팀 '총력'

세월호 침몰 사고 발생 일주일째인 22일 실종자 수색 작업에 민관군이 총동원된다.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이날 함정 90척과 해군 함정 32척, 민간어선 등 90척 등 총 212척과 육·해·공군 및 해경, 소방 등 항공기 34대, 해군과 해군구조대, 소방 잠수요원, 민간 잠수사 등

최민경 기자2014.04.22
<세월호참사> 고사리 손도 무사생환 기원

<세월호참사> 고사리 손도 무사생환 기원

21일 부산역 광장에서 어린이들이 세월호 희생자 추모와 무사생환을 기원하고 있다. 부산여성회와 부산학부모연대가 마련한 이날 촛불집회에는 2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석했다.

2014.04.22
민관군 잠수사들의 철야 구조 작업

민관군 잠수사들의 철야 구조 작업

해군 해난구조대(SSU)와 특수전전단(UDT&#47;SEAL) 소속의 잠수사를 포함한 민관군 잠수사들이 지난 20일 야간부터 21일 새벽까지 실종자 수색활동을 하고 있다.

2014.04.22
<세월호 참사> 세월호 '의문의 급선회' 없었다

<세월호 참사> 세월호 '의문의 급선회' 없었다

해양수산부가 여객선 세월호의 자동식별장치(AIS) 기록을 정밀 분석한 결과 '의문의 급선회'는 없었던 것으로 21일 나타났다.

2014.04.22
세계한인무역협회 김우재 회장

세계한인무역협회 김우재 회장

제16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 개막을 하루 앞둔 21일 제주도 서귀포시 중문동 롯데호텔에서 만난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김우재 회장은 "세월호 참사로 마음이 무겁고 기적이 일어나길 바랄 뿐"이라며 착잡한 심정으로 말문을 열었다.

2014.04.21
<세월호참사> 유병언 전회장 일가족 재산 2천400억

<세월호참사> 유병언 전회장 일가족 재산 2천400억

청해진해운의 실소유주인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 일가족과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주식과 부동산 등 자산가치가 2천400억원 정도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2014.04.21
<세월호 참사> 선장 음성 분석…'거짓' 가능성 높아

<세월호 참사> 선장 음성 분석…'거짓' 가능성 높아

침몰한 '세월호'에서 승객 구호 조처를 하지 않은 채 먼저 탈출한 혐의 등으로 구속된 선장 이준석(69)씨가 언론과 인터뷰하면서 양심에 꺼리는 허위 답변을 한 것으로 보인다는 음성분석 결과가 나왔다.

2014.04.21
<세월호참사> '실종자 모욕' 글 게시 일베회원 덜미

<세월호참사> '실종자 모욕' 글 게시 일베회원 덜미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의 한 회원이 세월호 사고 실종자를 성적으로 모욕하는 글을 수차례 올렸다가 철창신세를 질 처지에 놓였다.

2014.04.21
<세월호참사> 조금만 힘내세요

<세월호참사> 조금만 힘내세요

21일 오전 서울 중랑구 새솔초등학교 개교식에서 학생들이 세월호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기원하고 있다.

2014.04.21
PHOTO

정몽준 아들 "국민정서 미개" 글 파장…"깊이 사죄"

새누리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인 정몽준 의원의 막내아들인 예선(19)씨가 21일 박근혜 대통령의 세월호 침몰 사고 현장 방문을 비난한 여론을 거론하면서 "국민이 미개하니까 국가도 미개한 것 아니겠느냐"는 글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려 논란이 일고 있다.

최민경 기자2014.04.21
정몽준, 막내아들 논란 사죄

정몽준, 막내아들 논란 사죄

정몽준 새누리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21일 국회 정론관에서 막내아들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글에 대해 고개숙여 사죄하고 있다.

2014.04.21
<세월호참사> 잠수사 자처 거짓 인터뷰한 여성 검거

<세월호참사> 잠수사 자처 거짓 인터뷰한 여성 검거

잠수사를 자처하며 거짓말로 방송 인터뷰를 해 해양경찰의 명예를 손상한 혐의(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등)로 경찰에 붙잡힌 홍모(26·여)씨가 21일 전남 무안 전남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에서 취재진에 둘러싸인 채 질문을 받고 있다.

2014.04.21
<여객선침몰> '간절한 기도'

<여객선침몰> '간절한 기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 엿새째인 21일 오전 전남 진도군 팽목항에서 한 실종자 가족이 사고해상을 향해 앉아 기도하고 있다.

2014.04.21
<여객선침몰> 엿새째 수색…조류 느려져 수색 활기 '기대'

<여객선침몰> 엿새째 수색…조류 느려져 수색 활기 '기대'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이날 해경 함정 90척과 해군 함정 32척, 민간어선 등 90척 등 총 212척과 육·해·공군 및 해경, 소방 등 항공기 34대, 해군과 해군구조대, 소방 잠수요원, 민간 잠수사 등 구조대 556명을 투입할 계획이다.

2014.04.21
<여객선침몰> 檢 "운항과실·구조의무이행·선박관리 등 중점수사"

<여객선침몰> 檢 "운항과실·구조의무이행·선박관리 등 중점수사"

검찰은 20일 세월호 침몰 사고에 대한 향후 수사 방향과 관련, 선박 운항상의 과실과 선장·선원의 구조 의무 이행 여부, 출항 및 선박 관리 상황 등에 대해 중점 수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014.04.21
PHOTO

'사고 상황실 앞 기념촬영' 안행부 국장 직위박탈

세월호 참사 현장의 사고상황실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려 했다는 논란을 일으킨 안전행정부 고위 공직자가 논란 3시간여 만에 보직에서 해임됐다.

2014.04.21
세월호 오너일가 등 40여명 출국금지

세월호 오너일가 등 40여명 출국금지

세월호 침몰 사고를 수사 중인 검찰이 선박 회사 오너를 출국금지하고 본격 수사에 착수했다. 20일 인천지검과 검·경합동수사본부 등에 따르면 인천지검 특별수사팀은 세월호를 운행하는 청해진해운의 최대 주주인 유모씨 등 2명과 청해진해운 김한식(72) 사장에 대해 출금

최민경 기자2014.04.21
<여객선침몰> 함께 눈물 흘리는 여경

<여객선침몰> 함께 눈물 흘리는 여경

'세월호' 침몰 닷새째인 20일 오전 전남 진도대교 앞 도로에서 한 여경이 청와대로 향하던 실종자 가족을 제지하다 함께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14.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