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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비(27·본명 박은혜)가 동갑내기 작곡가 김태성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1일 오전 스포츠서울닷컴은 지난해 12월 23일 아이비와 김태성이 포옹하고 입맞춤을 하는 장면을 게재, 아이비가 3집 앨범을 준비하러 김태성과 만나 사랑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의 측근은 "아이비와 김태성의 주 관심사는 음악이며, 음악 외에도 성격, 취미, 종교까지 서로 통하는 부분이 많다"며 "두 사람의 공감대가 관계를 급속도로 발전시키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신문에 의하면 김태성은 아이비에게 친구 이상의 감정을 가진 것은 맞지만 아이비의 마음을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아이비 소속사 측은 사생활이므로 정확한 사실은 알지 못하며, 현재 아이비와 연락이 되지 않는 상태라고 전했다.
한편, 작곡가 김태성은 2006년부터 국내 가요계에서 활동, 장나라, 세븐, 동방신기등의 곡을 만든 작곡가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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