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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롱 베이비'로 솔로 활동을 시작한 승리가 뮤직비디오를 통해 복근을 공개하자 대성, 탑 등 다른 멤버들의 복근 또한 궁금증의 대상이 되고 있다.
2009년을 맞으며 솔로 활동을 선언한 빅뱅의 막내 승리가 1일 '스트롱 베이비'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 승리는 귀여운 이미지를 벗어나 남성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감춰왔던 탄탄한 복근과 날렵한 턱선은 승리의 섹시함을 한층 돋보이게 하고 있다.
또 뮤직비디오에 포함된 러브신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남다르다. 일부 팬들은 '수위가 낮다', '미공개 분을 공개해라' 등의 의외의 의견을 보이고 있어 승리의 솔로 앨범에 대한 큰 기대를 보여주고 있다.
공개되자마자 10만 건을 넘기는 등 그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승리는 오는 3일 MBC '쇼! 음악중심'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한편, 승리의 복근이 공개되자 대성, 탑, 태양, 지드래곤 등 다른 멤버들의 복근에도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려 있다. 이미 수차례 공개된 바 있는 태양 복근, 대성 복근은 뚜렷한 근육이 돋보이는 멋진 모습으로 익히 알려져 있고 탑의 경우 익살스러운 모형을 넣은 사진이 공개되며 큰 웃음을 주고 있다. 지드래곤은 날씬한 몸매에 매끈한 복근을 드러낸 사진이 공개되어 있다.
복근만으로도 큰 이슈가 되며 그 엄청난 인기를 과시하고 있는 빅뱅은 오는 30일 부터 2월 1일까지 올림픽 공원 체조경기장에서 '2009 빅뱅 콘서트 -빅쇼'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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