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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가 3,000만 원을 호가하는 의상을 입고 무대에 등장해 화제다.
2008년 마지막 날인 12월 31일 방송된 MBC '가요대제전'에서 손담비는 스페인의 명품 브랜드 로에베(LOEWE)가 협찬한 금빛 재킷을 입고 등장했다.
이 재킷은 2009년 S/S컬렉션에서 소개된 후 세계 주요 국가를 돌며 패션 관련 전문가에게 선보이고 있으며, 판매되지 않는 상품이기에 가격을 책정할 수 없지만 적어도 3,000만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이 재킷을 입은 손담비는 마치 맞춤옷처럼 꼭 맞아 굉장히 만족스러워했으며, 공연이 끝난 후 곧바로 로에베 측에 반납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고가의 금빛 의상을 입은 손담비는 이날 신화 전진과 함께 최고의 히트곡 '미쳤어'에 맞춰 고급스러운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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