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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스타 비가 할리우드 진출작 '스피드 레이서'의 흥행실패로 가슴앓이를 했던 사연을 털어놓았다.
비는 2일 방송될 MBC '섹션TV 연예통신-S 다이어리'와의 인터뷰에서 "'스피드 레이서'가 흥행에 참패했을 때 뼈가 으스러지는 듯한 아픔을 겪었다"고 심경을 털어놓았다.
할리우드 진출작인고로 비는 '스피드 레이서'에 많은 노력과 기대를 퍼부었지만 비의 노력과는 무관하게 '스피드 레이서'의 흥행이 실패하게 되자 다음 작품인 "워쇼스키 감독의 '닌자 어쌔신'에서는 더욱 뼈를 깎는 노력을 했다"고 고백했다.
당시 비는 닌자의 몸을 만들기 위해 하루 열시간씩 혹독한 트레이닝과 식이요법으로 '데블바디'라는 별명을 얻었을 정도로 완벽한 식스팩 복근을 가질 수 있었다고.
이 밖에도 비는 오랜 외국 생활 가운데 외로움을 못 이겨 이불을 뒤집어쓰고 혼자 눈물 흘렸던 사연을 비롯해 올해의 목표 등을 공개했다.
비가 출연한 MBC '섹션TV 연예통신'의 'S다이어리'는 오는 2일 밤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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