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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차 소녀 김민지가 새해 인사를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전지현과 함께 출연한 '17차' 광고로 일명 '17차 소녀'로 불리며 큰 관심을 받았던 김민지는 지난 1일 "새해에는 원하시는 소망들 다 이루시길 바랄게요"라며 새해 인사말을 남겼다.
김민지는 "2009년엔 조금 더 다양한 모습을 보여 드리는 게 제 목표예요"라며 "반짝반짝 빛나는 스타가 되기보다, 열심히 노력해서 많은 분께 인정받는 좋은 연기자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연기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현재 김민지는 MBC 시트콤 '그분이 오신다'에서 정재용의 '깜찍 여친'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또 오는 3일 처음 방송되는 KBS 대하사극 '천추태후'에서 채시라의 숙적인 문화왕후의 아역 부용 역을 맡아 '브라운관의 샛별'에 도전하고 있다.
한편, 김민지는 태국 화장품 '미스틴', 중국 가전브랜드 'OPPO'의 휴대폰 광고모델로 선정되며 국내시장은 물론 해외시장까지 발을 넓히고 있다. (사진=싸이더스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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