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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골퍼 '슈퍼땅콩' 김미현(KTF)이 인천에 골프연습장을 세운다.
인천 남동구는 고잔동 소래.논현지구 1호 근린공원 내에 골프연습장을 건립하기로 김미현골프아카데미와 협약을 했다고 31일 밝혔다.
골프연습장은 80억원을 들여 대지 2만7천500㎡, 건축면적 1천186㎡에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114타석, 비거리 200m 규모로 조성된다.
내년 2월 착공, 9∼10월께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김미현은 골프연습장을 남동구에 기증한 뒤 일정기간 관리운영을 하게 되며 비정기적으로 연습장을 찾아 골프 꿈나무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한편 김미현은 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남동구에 장학금 6천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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