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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우-조안 연예인 커플의 애정 전선은 여전히 핑크빛인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해 12월 31일 조안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박용우와 함께 찍은 사진 두 장을 공개, 애정을 과시했다.
박용우와 조안이 붕어빵을 물고 찍은 사진에서 조안은 자신을 '먹다 놀란 새끼곰', 박용우를 '치밀한 계획 끝에 붕어를 훔쳐 온 도둑곰'이라고 표현하며 행복한 심경을 전했다. 또 "대장짝꽁이랑 반짝꽁이"라는 제목 아래의 사진에도 즐거운 표정이 담겨 있다.
11살 차이가 나는 박용우-조안은 지난해 9월 열애 사실이 알려지면서 연예계 공식커플로 자리 잡았다. 연기파 배우답게 작품 연기를 하며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진 두 사람을 공공연히 애정을 과시하며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조안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한 코너를 마련해 박용우와 함께한 사진 등을 올리고 있어 두 사람을 응원하는 네티즌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박용우의 미니홈피에는 '나와 결혼할 그녀'라는 의미심장한 코너가 마련돼 있으나, 2006년이후 업데이트 되고 있지 않고 유머러스한 그림이 올라와 있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위 사진=조안 미니홈피/아래 사진=박용우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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