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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가 지난 2일 오전 퇴원해 자택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이효리의 관계자는 "거의 정상적인 몸을 회복했고 2일 퇴원해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당분간은 특별한 스케줄이 없고 1월 12일 '패밀리가 떴다'를 시작으로 활동을 재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26일 자택에서 실신한 채로 발견돼 응급실에 후송, 폐렴과 탈수 증세로 입원한 이효리가 8일 만에 퇴원하게 된 것.
병원 입원실에서 새해를 보낸 이효리는 TV로 연말 시상식을 보며 휴식을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에서는 "밝은 모습을 보이며 많이 좋아졌다"라면서 "주말 동안 자택에서 푹 쉰 이후 조심스럽게 활동 재개를 준비할 예정"이라고 이후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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