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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SS501의 멤버 김형준이 이상형이 보아라고 밝힌 돼 이어 보아가 '게릴라 데이트'에서 이상형에 대해 언급해 화제가 되고 있다.
보아는 3일 방송될 KBS '연예가 중계'의 코너 '게릴라 데이트'에서 이상형을 묻는 말에 "외모보다는 내면이 멋진 남자가 좋다"고 말하며 "내면이 멋진 남자라면 첫눈에 반할 수도 있다" "좋은 사람 있으면 결혼도 언제든지 할 수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그룹 SS501의 멤버 김형준(21)는 지난해 30일 방송된 MBC '일밤, 세바퀴'에 출연해 "섹시하면서도 프로패셔널한 보아가 이상형"이라며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하는 모습이 무척 매력적으로 보인다"고 밝힌 바 있어 팬들의 장난스런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보아는 무대를 제외하고 유일하게 '연예가 중계'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기자회견 인터뷰 때도 잘해주고 내 소식도 잘 전해줘서 선택했다"며 "사실 '연예가 중계' 애청자다. 미국에서는 비디오로 대여해서까지 챙겨본다"고 프로그램에 각별한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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