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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카라(한승연, 박규리, 구하라, 정니콜, 강지영)가 한복식 미니 드레스를 입고 가요 프로그램에 출연해 팬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한 카라는 퓨전 한복을 입고 '프리티걸'을 열창했다. 카라가 한복을 입고 등장한 이유는 신년을 맞아 팬들에게 감사의 뜻과 함께 새해 인사를 겸하고자 특별 이벤트로 마련한 것이라고.
이날 카라는 흰색 저고리와 분홍색 치마를 입고 등장, 발랄한 '프리티걸'의 무대를 선보였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하며 무대를 마무리했다.
카라는 "2008년 '락유'와 '프리티걸'로 팬들의 사랑 속에 활동할 수 있었다"며 "팬들 덕에 지금의 카라가 있을 수 있다. 팬들은 위한 조금만 보답의 뜻으로 봐줬으면 좋겠다"고 한복을 입고 등장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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