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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주니어의 멤버 희철이 콘서트 도중 동성과 키스 퍼포먼스로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4일 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는 '슈퍼주니어 더 1st 아시아 투어-슈퍼쇼 앙코르(The 1st ASIA TOUR-SUPER SHOW ENCORE)' 마지막 공연이 열렸다.
이날 멤버 희철은 이정현의 '미쳐'를 록 버전으로 부르며 강렬한 록커로 변신해 솔로 무대를 꾸몄다.
'미쳐'를 열창하던 희철은 기타를 치던 멤버 성민과 키스하는 시늉을 하더니, 게스트로 초청된 록그룹 트렉스(TRAX)의 정모에게 다가가 농도 짙은(?) 키스 퍼포먼스를 꾸며 팬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콘서트에서 13명 멤버 모두 모인 슈퍼주니어는 '트윈스', '돈돈', '갈증', '첫눈이 와', '유' 등 히트곡을 선보이며 팬들을 열광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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