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대표미녀'가 '대한민국 일요일밤'을 찾는다.
4일 밤 방송되는 KBS 2TV '박중훈쇼 대한민국 일요일 밤'(이하 '박중훈쇼')에 출연해 시청자를 찾는다.
김태희는 재벌과의 결혼설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눈길을 끌었다. 수많은 소문과 논란에 대해 김태희는 "전혀 만난 적도 없는 한 번도 못 본 사람"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하지만 소문이 멈추지 않고 계속되자 결국 결혼설과 악성 댓글을 유포한 네티즌을 명예 훼손으로 고소한 사연 또한 공개했다.

또 김태희는 서울대 출신 배우로 힘들었던 점에 대해 설명해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서울대에 들어갔지만 아직도 나는 모르는 것이 너무 많다"고 얘기한 김태희는 "어렸을 때부터 줄곧 모범생으로 자라 친구들의 농담도 잘 알아듣지 못했고 '둔녀'라는 별명으로 불렸었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김태희는 화제가 됐던 LG싸이언 광고에서 선보인 멋진 댄스를 선보여 많은 박수를 받기도 했다.
드라마 '아이리스' 출연이 결정돼 2009년 브라운관을 찾을 것으로 보이는 배우 김태희의 인간적인 면이 공개되는 '박중훈쇼'는 4일 밤 11시 30분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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