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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 새벽3시가 제시카 고메즈의 노출연기로 방송 불가 판정으로 인해 화제가 되고 있다.
테이의 5집 앨범 '새벽 3시'는 뮤직비디오에 '몸짱 스타' 제시카 고메즈가 출연함으로 화제를 모았던 데 이어. 제시카 코메즈의 연기 장면 중 뮤직비디오가 방송 불가 판정받아 일부 장면이 삭제되는 등 뮤직비디오에 대한 관심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뮤직 비디오 속에 문제의 장면은 고메즈가 알몸 실루엣을 드러낸 것,
이로써 '새벽 3시'의 뮤직비디오는 공중파 방송 심의에 걸려, SBS에서는 방송 불가 판정을 받았고 KBS와 MBC에서는 15세 이상 등급을 받은 상태다.
방송 심의에 대한 테이 소속사 측의 하행수 실장은 5일 오후 한 언론의 인터뷰에서 "제시카 고메즈가 알몸으로 누워있는 모습이 심의에 걸린 듯하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실제 촬영에서 알몸으로 연기한 것은 아니다. 슬립 속옷을 입고 촬영을 했고 컴퓨터 그래픽으로 옷을 지운 것이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문제가 된 장면을 삭제하기로 결정했다. 하행수 실장은 "심의에 걸린 장면을 삭제하기로 결정했다. 문제가 된 장면을 지우니 1분 30분 정도의 분량이 나오더라. 공중파에는 편집본을 방영하고 케이블에서는 완성본 그대로 방송하기로 했다"고 방침을 전했다.
테이의 5집 앨범 수록곡인 '새벽 3시'는 한 여자를 짝사랑하는 남자의 마음을 담은 노래로 뮤직비디오에는 사랑하는 여자와 상상 데이트를 하는 내용을 담았다. 지난해 10월쯤 제작된 이 뮤직비디오는 제시카 고메즈와 테이의 키스 신으로도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테이 뮤직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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