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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하차 국내 활동을 잠정 중단하고 미국에서 휴식을 취한다.
서인영은 오는 9일 KBS '뮤직뱅크' 방송을 끝으로 해당 프로그램 MC에서 하차하며 SBS '야심만만-예능선수촌'과 '우결'에서도 모든 방송 녹화를 마치고 휴식기에 돌입한다.
서인영은 구랍 14일 '야심만만' 녹화를 마쳤으며 서인영의 출연분은 오는 12일 마지막으로 전파를 탄다. 또한 MBC '우리 결혼했어요'도 지난해 12월 23일 녹화를 마쳤으며 이는 MBC 노조파업으로 아직 정확한 방송일이 정해지지 않았다.
이로써 서인영으로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후 이달 중으로 미국으로 건너가 한 달가량 휴식을 취하고 돌아와 올여름 발매될 쥬얼리 앨범 준비에 임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서인영 소속사 관계자는 "서인영이 예능프로그램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하차하게 돼 너무 아쉬워하고 있다"며 "그러나 지난해 예능과 솔로 활동을 하느라 1년 동안 거의 하루도 제대로 쉬지 못했다.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재충전의 시간이 필요하며 가수로서의 음악 활동을 위해서도 체력을 보강해 더 좋은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인영은 지난해 케이블방송 Mnet '서인영의 카이스트'를 통해 이름을 알렸으며 솔로곡 '신데렐라'로 섹시퀸으로 급부상, 이어 MBC '우결', SBS '야심만만' 등을 통해서 예능인으로서의 넘치는 끼와 매력을 발산하며 네티즌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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