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남자김소은 김범과의 러브라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5일 저녁 첫 전파를 탄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극본 윤지련, 연출 전기상)가 방영 전부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2009년 유망주로서의 역량을 한껏 펼쳐보일 김소은이 극 중 F4 중 한 명인 김범과 풋풋한 러브 라인을 그릴 예정으로 화제다.
김소은은 구혜선의 단짝이자 김범을 짝사랑하는 추가을 역으로 출연, 또한 동시에 대하사극 '천추태후'에도 출연, 2009년 상반기 기대작 두 편에 모두 출연하는 기염을 토하며 첫 등장부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특히, ‘리틀 하지원’으로 잘 알려진 김소은은 KBS 2TV 대하드라마 '천추태후'에서 극 중 천추태후(채시라)의 어린 시절인 황보수 역으로 출연해 당차고 강인한 면모를 흡입력 있게 펼쳐내고 있다.
김소은은 2005년 드라마 '자매바다'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슬픈연가', 영화 '플라이 대디', '우아한 세계', '두 사람이다' 등에 출연, 다양한 연기를 안정되게 선보이며 호평 받았다. 또 KTF 광고에서 슈퍼주니어 멤버인 김기범의 마음을 사로 잡기 위해 어설픈 유혹(?)을 펼치던 사랑스러운 여인으로 출연해 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한편, 6일 시청률조사 전문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그동안 월화드라마에서 경쟁 드라마에 크게 밀리며 부진을 면치 못했던 KBS가 야심작 '꽃보다 남자'로 지난 5일 첫 방송에 14.3%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또, KBS 2TV 대하드라마 '천추태후'는 시청률 토-일 합계 22.1%로 7위를 기록해 KBS드라마에 기대를 모으게 했다. (사진=KBS)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