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지훈키친으로 두 번째 스크린 나들이에 나선다.
지난해 영화 '서양골동양과자점-앤티크'(이하 앤티크)에서 비밀을 간직한 케이크 가게 주인 진혁으로 열연한 배우 주지훈이 영화 '키친'으로 인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주지훈, 김태우, 신민아 주연의 로맨스 영화 '키친'에서 주지훈은 극 중 수려한 외모와 섬세한 감각을 겸비한 천재 요리사 '두레' 역을 맡아 신비한 매력을 발산, 모래(신민아 분)와 여성팬들의 마음을 흔들 예정이다.
김태우는 잘 나가는 펀드매니저를 포기하고 일류 요리사에 도전하는 '상인' 역을 맡아 여 주인공인 모래에게 무한한 사랑과 배려를 보내는 완벽한 훈남을 연기한다.
두 사람의 사랑을 받는 신민아는 동시에 두 남자를 사랑하게 되는 '모래'로 분해 성숙한 여인으로 변모하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낸다.
한편, 주지훈은 영화 '앤티크'로 개봉 2주 만에 100만 관객몰이에 성공하면서 일본과 중국에서도 차세대 한류스타로서 각광받고 있다.
최근 주지훈은 일본 내 한류매거진 '한국 TV드라마'가 실시한 '2008 독자가 선택한 한류스타' 인기투표에서 2007년에 이어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또 중국 유명 포털사이트 '163닷컴'이 실시한 '세계 10대 미남' 인기투표에서 주지훈은 중국 네티즌의 열광적인 지지로 총 13만 8,131표를 획득하며 5위에 선정돼는 영광을 안기도 했다.
특히, 동명의 일본만화가 원작인 영화 '앤티크'는 일본 최대 연휴인 5월 '골든위크'에 일본에서 개봉될 예정이라 그의 인기몰이는 계속될 전망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