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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연예뉴스 단독 MC로 낙점돼 본격적인 홀로서기에 나섰다.
지난 5일 KBS 전 아나운서 박지윤(29)은 케이블 채널 Mnet '와이드 연예뉴스'(이하 연예뉴스)의 단독 MC를 맡아 첫 방송을 마쳤다.
박지윤은 5년 5개월동안 '연예뉴스'를 진행해온 이기상의 후임으로 투입돼, 이날 아나운서 출신답게 매끄러운 진행 솜씨를 뽐냈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연예뉴스'에 부담을 가질 만 하지만 박지윤은 "긴장감이 있어 좋다. 규칙적인 생활도 가능하니 더 좋지 않느냐?"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MC 선정 후 박지윤은 "갑자기 바뀐 형식에 시청자들이 낯설어 할 수도 있다. 그러나 박지윤 스타일의 Mnet '와이드 연예뉴스'를 지켜봐 달라"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Mnet의 한 관계자는 "프로그램의 개편과 더불어 단독 MC체제를 선택했다"며 "박지윤은 아나운서였던 경력이 높이 평가받았다"고 박지윤을 단독 MC로 내세운 이유를 밝혔다.
한편, 데일리 연예뉴스를 처음 시도한 '연예뉴스'는 요일마다 기획성 연예뉴스를 구성하며 새로운 기획을 시도했다.
5일 방송에서는 스타들의 진솔한 모습을 파헤쳐보는 '히든 카메라'와 뉴스를 심층 분석해보는 박성광, 박영진의 '뉴스 파이터'가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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