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용준드림하이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하늘을 찌르고 있다.
'욘사마' 배용준과 'JYP' 박진영이 합작드라마 '드림하이'(가제) 제작을 위한 공동 계약을 체결한 것이 6일 공개됐다. 연예계 두 거대 산맥이 함께 제작에 참여하는 '드림하이'는 연예 예술학교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와 갈등, 그리고 그 속에서 성장해 가는 학생들을 다룰 것으로 알려졌으며 노래와 춤, 연기 등 흥미로운 볼거리를 담을 예정이다.
2010년 방영을 목표로 하고 있는 '드림 하이'에는 배용준과 박진영이 어떤 방식으로 참여할 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진영은 음악적인 부분을 담당하고 배용준은 드라마, 연기 분야를 담당할 것이라고 막연하게 추측할 수 있지만 직접적인 참여도 이뤄질 지에 대한 궁금증도 커져가고 있는 것.
한편,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배용준의 문화콘텐츠 기업 키이스트와 JYP 엔터테인먼트는 이달 안에 공동 출자한 유한회사 법인을 설립해 캐스팅, 오디션, 제작 등 드라마에 대한 모든 업무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들이 만들어낼 또 다른 '한류'가 어떤 후폭풍을 몰아 올지 팬들의 기대가 높아져 가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의 차후 행보에 눈길이 쏠린다.
배용준은 최근 '2008 MBC 연기대상'에서 대상 시상자로 출연해 관심을 모았고 박진영은 '2008 MBC 가요대제전'에서 '월드 스타' 비와 함께 특별 댄스 배틀을 벌여 눈길을 모은 바 있다. (배용준 사진=MBC)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