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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미남 배우' 정의철이 '꽃보다 남자'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5일 첫 방영된 KBS 2TV '꽃보다 남자'에서 이민하와 모델 하제(이제하)로 1인 2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는 정의철이 많은 이들의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정의철은 5일 방영된 1화에서 F4(이민호, 김범, 김현중, 김준)의 레드카드를 받으며 집단 폭력과 따돌림을 당해 자살 소동을 벌이는 이민하 역의 연기를 선보였다.
그는 촬영 중 구타 장면에서 갈비뼈에 부상을 당했지만 병원에 가지 않고 촬영을 재개하며 연기에 대한 집념을 보였다고.
이민하는 1화 초반에만 등장했지만 많은 이들의 그에 대한 관심은 끊이지 않고 있다. 또 정의철은 1인 2역을 맡아 드라마 중반부터 등장하는 모델 하제(이제하) 역을 소화할 예정이라 계속해서 시선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13.7%(AGB닐슨미디어리서치, 전국 기준)의 순조로운 시청률로 출발한 '꽃보다 남자'는 꽃미남들 외에도 한채영, 이민정, 이시영, 구혜선, 김소은, 김현주 등 미녀들의 출연으로 많은 남성팬도 확보할 것으로 보여 드라마의 최종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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