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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뮤지컬 '돈 주앙'의 주역으로 꼽혀 화제다.
배우 주지훈(27)이 내달 성남아트센터에서 개막하는'돈 주앙'의 주역으로 뮤지컬 무대에 데뷔한다고 공연제작사 NDPK가 6일 밝혔다.
뮤지컬 '돈 주앙'은 2006년 국내 초연됐던 프랑스 뮤지컬 '돈주앙'의 한국어 버전으로 주지훈은 치명적 매력을 지닌 전설적인 바람둥이를 연기하게 된다.
주지훈은 뮤지컬 배우 김다현, 강태을과 함께 주인공 '돈 주앙' 역을 번갈아 맡는다.
여주인공 마리아 역에는 일반인 대상 UCC 오디션을 통해 발탁된 서혜리 씨가 뮤지컬 배우 안유진, 엄태리와 함께 캐스팅됐으며, 돈 주앙의 아버지 '돈 루이' 역은뮤지컬 배우 송용태와 성우 김기현 씨가 번갈아 맡는다.
또한, 2006년 국내 초연됐던 프랑스 뮤지컬 '돈주앙'의 주인공 돈주앙 역에는 주지훈을 비롯해 뮤지컬 배우 김다현, 강태을과 함께 트리플로 캐스팅 됐다. 여자주인공 마리아 역에는 서혜리, 안유진, 엄태리, 돈 주앙의 아버지 돈 루이 역에는 송용태, 김기현이 발탁돼 오는 2월 6일부터 3월 8일까지 성남아트센터에서 공연할 예정이다.
한편, MBC 드라마 '궁'과 MBC 드라마 '마왕', 영화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 등을 통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주지훈은 작품성 있는 흥행작을 통해 해외에도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다. 또 그는 그 인기에 걸맞게 각종 영화, 뮤지컬, 음반 등 다양한 분야의 대형제작사로부터 러브콜이 끊이지 않고 있다는 후문이다. (자료사진=한국재경신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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