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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빌딩이 세워질 계획이라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6일(한국시각) 영국 연예사이트 피메일 퍼스트는 세계적인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을 구입했다고 보도했다.
베컴이 구입한 빌딩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 될 예정인 '버즈 두바이'. 베컴이 500만 파운드(약 97억 원)를 주고 구입한 이 건물은 아직 완성되지 않았지만 완공되면 건물의 총 높이가 820미터에 달한다.
버즈 두바이를 건설 중인 회사 니킬의 관계자는 "베컴과 버즈 두바이는 정말 잘 어울리는 한 쌍"이라며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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