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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쯔이-비비 네보, 메가톤급 바람둥이 커플의 해변 노출 사진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그 상대는 역시 열애 상대로 이미 알려진 바 있는 비비 네보로 미국 미디어 회사 타임워너의 대주주로 소위 말하는 '갑부'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비비 네보는 이미 영국 모델 케이트 모스를 비롯해 슈퍼 섹시스타 마돈나와도 친분이 있으며 많은 여성들과 염문설이 끊이지 않는 플레이보이다.
장쯔이 또한 둘째가라면 서러운 다수의 스캔들을 보유한 스캔들 메이커다.
그녀를 스타로 만든 영화의 감독인 장이머우 감독을 비롯해 영화 '와호장룡'의 이안 감독, 중화권 최고 스타 성룡, 그리고 할리우드 흑인 배우인 테렌스 하워드, 명문가 출신의 전 남자친구 훠치산까지.
끊임없는 두 사람의 이성 편력은 결국 초대형 뉴스거리를 만들고 만 것.
외신은 이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특히 여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긴 하지만 과다한 노출과 몸을 쓰다듬는 등의 공개적인 행위로 전세계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파파라치의 사생활 침해를 거론하며 그를 비난하고 나섰고 다른 네티즌들은 '바람둥이' 커플을 비난하는 글들을 올리고 있다.
물론 '자신들이 노는 건데 무슨 상관?'이라는 의견을 올리는 이들도 있다.
이래저래 거대한 스캔들을 만들어 내고 있는 장쯔이-비비 네보 커플들에 대한 관심이 국내에서도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의 차후 행보에 눈길이 쏠린다. (사진=x17onl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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