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양락유재석 지지리도 발전이 없었던 과거를 폭로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야심만만-예능 선수촌'에는 10년 만에 공중파 예능 프로그램에 복귀한 개그맨 최양락이 후배이자 국민MC 유재석의 안타까운 과거사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최양락은 "과거 유재석과 함께 코미디 코너 '순댓국 형제'를 함께 했는데 내가 형, 유재석이 동생으로 등장했다"며 "오랫동안 무명 생활하는 것이 안 돼 보여 대사도 많이 밀어주었지만 안 뜨러다"고 말했다. 이어 "PD들도 유재석에게 기회를 많이 주고 도와주었다. 그런데도 잘 안 되는 유재석을 보면서 속으로 '거의 7~8년을 밀어주는 데 이 정도로 안 되는 친구가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안타까웠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이경실은 "유재석이 오랜 무명 생활 동안 사석에서는 무척 웃겼다"며 "개그맨들, PD들 모두 유재석의 말에 웃느라 정신이 없었지만 막상 방송만 들어가면 긴장을 하는지 그런 웃음을 못 주더라'고 당시를 회억했다.
한편, 이날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이봉원도 유재석, 송은이와 함께 개그 했을 때를 떠올리며 유재석에 대한 폭로를 이어갔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