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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남자시청률이 동시간대 방영되는 경쟁 드라마 에덴의동쪽시청률과 비교되며 월화드라마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에 따르면 6일 방송된 KBS2 월화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전국 시청률은 16.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5일 방송된 1회 시청률인 13.7%에 비해 약 2.4%가 상승한 수치로, 전작인 '그들이 사는 세상'이 전체 평균 시청률 6.1%를 기록한 것에 비하면 약 2배 이상의 시청률을 보이고 있다.
6일 방송된 2회에는 자신의 괴롭힘에도 꿋꿋이 견디고 발차기를 시도하며 반격해 오는 금잔디(구혜선 분)에게 구준표(이민호 분)가 한눈에 반하고, 유독 금잔디에게 마음을 열어 다정하게 대하는 윤지후(김현중 분)의 짝사랑 민서현(한채영 분)이 등장하며 구준표-금잔디-윤지후의 삼각 애정전선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에덴의 동쪽'은 28.6%로 독보적인 지지를 받으며 '꽃보다 남자'의 약 2배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본격 와인 드라마 SBS '떼루아'는 8.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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