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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한류스타 류시원이 자신의 성공 스토리를 털어놨다.
7일 SBS '이재룡 정은아의 좋은 아침'에 출연한 류시원은 어린 시절 형들과 비교되던 이야기와 일본에서 5년 만에 가수로 성공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류시원은 "어렸을 때 말썽꾸러기였다"며 "네가 류시관의 동생이냐. 형의 반만이라도 닮아라"라는 소리를 항상 들었다고 털어놨다.
이에 대해 류시원은 "형의 길과 제 길이 따로 있었기 때문에 신경 안 썼다"라며 "오히려 형이 아니었으면 지금의 나는 없었을 것"이라고 털어놨다.
류시원은 아버지가 연예인의 꿈을 완강히 반대해 포기 직전까지 갔을 때 도움을 준 사람이 바로 형이었다는 것.
형제들의 믿음으로 연예인의 길에 들어선 류시원은 일본진출 5년차 한류스타로서 일본에서는 가수로서 더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한류에 대해 그는 "한국 배우나 소속사들이 말로만 한류, 한류 하는데 여기에 와서 투자를 하지 않고 단기적으로 활동하면 절대 오래가지 못한다"며 거시적인 판단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싶어 일본행을 택했다는 류시원은 전국 투어 콘서트를 50여 차례, 유료 팬클럽 수 4만 명, 정규 앨범 5장과 싱글 앨범은 8집까지 낸 유명 가수로 인정받고 있다.
한편, 이날 류시원은 "2010년에는 결혼할 계획이다"라고 밝혀 좌중을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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