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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미다맞선중단 소식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SBS 예능프로그램인 '일요일이 좋다 -골드미스가 간다'(이하 '골미다')는 6명의 여성 연예인들이 대결을 펼쳐 일반인 남성과 맞선을 보는 체제로 진행되어 왔다.
물론 대결 과정에서 다른 연예인들도 그들의 거처인 '골드 하우스'를 방문해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을 만들어 내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지금까지 양정아, 장윤정, 신봉선, 진재영의 맞선이 있었는데 이 중 신봉선을 제외한 세 명은 첫 만남에서 맞선이 종료되었고 신봉선은 미남 한의사와 좋은 분위기로 진행됐지만 결국 이별하게 됐다.
실패를 거듭한 맞선으로 예약되어 있던 맞선남들의 출연이 취소됐고 제작진 또한 어려움을 겪으며 당분간은 '맞선'보다는 멤버들의 자기 계발에 초점이 맞춰질 계획이 알려지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
그렇다고 '맞선'이 아주 없어진 것은 아니다. 멤버들의 생활 속 에피소드에 더욱 집중된 촬영이 이어지고 더욱 리얼한 삶이 공개되며 자연스럽게 '맞선'도 등장할 계획이다.
많은 팬들은 '골미다'의 변화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이어질 내용에 대해 궁금증을 보이고 있다.
'패밀리가 떴다'의 선전으로 SBS 예능이 분발하고 있는 가운데 변화를 시도하는 '골미다' 또한 힘을 더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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