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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고백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미쳤어' 안무 '의자춤'으로 최고의 상종가를 달리며 '의자춤' 신드롬을 일으킨 손담비가 10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 데뷔 당시 '남자 비'로 불리며 주목받았던 '클럼핑 댄스'와 관련해 "'클럼핑 댄스'를 배우면서 발톱도 많이 빠지고, 갈비뼈도 나갔다"고 밝힌 것.
실제로 손담비는 이미 지난해 SBS '예능선수촌'에 출연해 이와 같은 내용의 발언 했던 것으로, 그는 "처음에 춤에 자질이 없다는 말을 듣고 더욱 이를 악물고 연습했다. 다리 찢기로 실핏줄이 터지기도 했다"등 발언으로 화제가 된 바 있으며 같은 내용의 발언이 또다시 주목받는 것은 최근 '의자춤' 인기 덕분이라겠다.
한편, 이날 손담비는 "처음 '미쳤어' 안무를 보고 느낌을 찾기가 힘들었다"며 "정신의 방이라고 불리는 사방이 거울로 된 작은 방에서 혼자 연습했다"고 속사정을 털어놓기도 했다.
이 밖에도 손담비는 이달 중순부터 할리우드 진출작인 '하이프네이션' 촬영에 돌입하는 동시에 그동안 출연했던 예능프로그램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도 계속 마르코와 함께 사랑이야기를 계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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