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파니(23)가 가수로 변신한 가운데 이번에는 칼을 빼들어 색다른 카리스마를 발산, 네티즌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플레이보이 모델 출신 가수 이파니가 이번에는 칼을 빼들었다. 최근 경기도 광명시의 수련장에서 진검 실력을 보여준 이파니는 시원하게 볏짚을 내리치는 모습에서 색다른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그동안 무술에 남다른 애정을 보인 이파니는 지난 3개월 동안 '거합도'를 익히며 몸과 정신을 단련해 왔다.
특히, 이파니는 단기간에 실력이 급상승해, 진검으로 화려한 칼사위 솜씨까지 뽐내 관계자들로부터 찬사가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이파니는 지난 12월 관계 기관으로부터 중순 총기 및 도검 소지증을 획득했으며, 더 나아가 1m 남짓한 진검도 구입해 자택에 진열해놓는 등 검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주고 있다.
이파니는 "진검으로 볏단을 180~200개씩 내리치는 연습을 하고 있는 중"이라며 "워낙 과격한 운동을 좋아하는 탓에 시작한 운동인데 점점 더 빠져들고 있다"며 “처음으로 칼을 쥐었을 때 손에 딱 맞았고, 그걸 드는 순간 나 스스로가 강해지는 기분이 들었다"며 범상치 않은 미소를 보였다.
한편, 뱃살다이어트 운동기구 슬랜더톤 플렉스 홍보이사인 이파니는 날씬한 몸매와 예쁜 얼굴과는 달리 격투기, 승마, 검도 등 남성적인 운동을 좋아하기로 유명하다. 이파니는 현재 남다른 노래실력을 바탕으로 섹시 가수로 변신, '플레이보이'라는 빠른 노래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