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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복귀가 사실인지, 아닌지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20일 윤은혜 소속사는 “윤은혜가 드라마 ‘레이디 캐슬’에 출연할 계획”이라며 하지만 “편성이 아직 확정되지 않아 특별히 언급할만한 사항은 없다”고 말했다.
윤은혜 복귀 가능성 작품으로 알려진 '레이디캐슬'은 아버지의 막대한 유산을 둘러싼 세 자매의 이야기로 극 중 윤은혜는 주인공인 둘째 딸 역을 맡았다.
현재 윤은혜 외의 주요 배역의 캐스팅을 진행 중이며, 상반기 편성을 목표로 방송사들과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지난해 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가 '쩐의 전쟁'에 출연했던 박신양의 출연료 문제로 지상파 방송 3사에 이김프로덕션의 편성을 금지해 달라는 요청을 한 바 있어 '레이디 캐슬'의 편성 여부에 방송 관계자들의 시선이 주목되고 있다.
한편, 지난 2007년 8월 종영한 '커피프린스 1호점'에서 남장여자인 고은찬 역을 맡아 드라마를 성공적으로 이끈 윤은혜는 2007 MBC 연기대상에서 여자 최우수상을 받았고, 뿐만 아니라 제44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최우수 여자연기상 등을 수상, 스타성에 연기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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