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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피부 관리 노하우에 대해 공개해 이목을 끌고 있다.
15년 만에 처음으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고현정(38)이 지난 21일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나와 자신을 둘러싼 루머와 미모 유지법에 대해 솔직 담백하게 털어놨다.
2006년 피부미용 전문기업인 고운세상 네트웍스에서 실시한 '30대 여자 연예인들 가운데 피부 일인자는 누구인가?'라는 설문조사에 1위를 차지하는 등 대표 피부미인으로 꼽힌 고현정이 마침내 입을 열었다.
피부에 관해 복귀 후, '피부 관리에 1억을 투자했다'는 루머에 휩싸인 바 있는 고현정은 "거짓말"이라고 진상을 해명했다. 이어 그는 피부과와 마사지 외에 자신만의 특별한 관리법이 있다는 것을 밝혀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고현정은 "손을 자주 씻고 얼굴을 되도록 만지지 않는다"고 귀띔했다. 또한 히터를 완전한 '적'이라고 지목하며 "춥다고 틀어놓는 건 피부를 떠서(?) 주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정말 추울 땐 틀고 끈 다음에 들어가야 된다"며 "직접 쏘면 아주 안 좋다"고 덧붙인 것. 이에 그의 다소 과격한 표현에 출연자들이 폭소를 터뜨렸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8월 1일 방송된 SBS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107.7Mhz)에서도 출연해 "피부과에 자주 간다. 평소에 뾰루지 같은 게 잘 안 나는 편이지만 3박4일 간격으로 병원에 간다"며 "피부를 귀하게 여겨주는 것이 비결"이라며 너스레를 떨며, 피부 관리 비결을 털어놨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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