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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턱스송진아가 스노보드 선수로 활약 중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996년 '정'으로 데뷔, 90년대 후반을 휩쓸었던 댄스 그룹 '영턱스 클럽'의 멤버 송진아(31)가 국가대표 스노보드 선수로 뛰어난 실력을 발휘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송진아는 그룹 활동을 하던 1999년 시즌부터 스노보드 대회에 출전, 2002년 영턱스클럽 5집 앨범을 끝으로 탈퇴해 본격적으로 스노보드 선수의 길을 택했다.
이후 송진아는 2006년 스노보드 특기생으로 중앙대학교 사회체육학과에 입학, 현재 9년차에 접어들어 국내 여성 스노보드 선수 중 발군의 실력을 뽐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그는 여성 스노보드팀 '화이란' 소속이다.
특히 지난 14일부터 강원도 횡성군 현대성우리조트에서 열리고 있는 '2009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세계 선수권대회'에서 송진아는 국가대표팀 21명 중 한 명으로 대회에 출전하고 있다. (사진=송진아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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