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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치킨집 알바 등으로 1억여 원의 수입을 벌었다는 사연을 공개해 화제다.
오는 26일 방송될 SBS '야심만만-예능선수촌' 녹화에서 김현중이 "학창시절 부모님께 용돈을 받아본 적이 없다"며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치킨배달 등 온갖 아르바이트를 해 내가 다 벌어서 썼다. 안 해 본 아르바이트가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김현중은 "학교를 휴학하고 일만 한 적도 있는데 그렇게 몇 년간 쉬지 않고 아르바이트를 해 거의 1억 가까운 돈을 모았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또 김현중은 "유치원 때부터 절친하게 지내는 친구들과 함께 치킨집을 열어 지금도 운영하고 있다"며 친구들과 함께 치킨집을 운영하게 된 사연을 털어 놓은 것.
김현중과 함께 치킨집을 운영하고 있는 친구들은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한 10명의 죽마고우라고 알려졌다. 특히 김현중은 한 인터뷰에서 "이익을 내기 위한 투자는 아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서울 잠실 토박이로 알려진 김현중은 가게에 딸린 방을 개조해 아지트로 만들었고, TV와 소파, 이불까지 구비한 것으로 밝힌 바 있다.
한편, 이날 방송 녹화에서 김현중은 치킨집을 차리게 된 특별한 사연과 연예계 대표적 4차원 다운 독특한 광고문구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에 발 빠른 네티즌들은 김현중 친구들이 운영하는 치킨집의 전단지를 찾아내 인터넷에 올리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전단지에는 김현중의 사진과 독특한 치킨집 이름이 담겨 있다고.
김현중과 친구들의 우정과 특이한 감성이 담긴 치킨집 사연은 26일 오후 11시5분 SBS '야심만만 예능선수촌'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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