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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우전경의 훈련병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배우 조승우(28)는 지난해 12월 15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로 현역 입대해 전투경찰로 배치를 받았다.
22일 한 언론과의 전화통화에서 군 관계자는 “조승우가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무사히 마친 뒤 전경으로 배치를 받아 23일 훈련소를 퇴소한다”고 말했다.
이어 “논산으로 입소한 현역병 중에 전투경찰 차출은 무작위 추첨으로 이뤄진다”며 “조승우는 앞으로 국방부 소속이 아닌 행정안전부 소속으로 국방의 의무를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조승우가 어느 경찰청에서 근무할지는 미정이며, 연예 사병 복무는 할 수 없게 되었다.
한편, 지난 15일 입대한 조승우는 충남 논산에 위치한 육군 훈련소에서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약 1년 10개월 동안 현역 복무할 예정이다.
'타짜', '말아톤' 등 많은 영화들과 '지킬 앤 하이드', '헤드윅' 등 뮤지컬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던 배우 조승우는 입대 직전까지 내년 개봉이 예정되어 있는 영화 '불꽃처럼 나비처럼' (감독 김용균) 촬영과 후반 작업을 해오다 비밀리에 입대해 화제가 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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