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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의연인최필립에 네티즌들이 '배용준을 닮았다'며 관심을 보이고 있다.
22일 방송된 SBS 드라마 '스타의 연인' 제14회에서는 이마리(최지우 분)와 그녀의 첫사랑 서우진(최필립 분)이 재회하는 장면이 방송됐다.
10년 전, 신인배우 시절 마리의 첫사랑으로 홀연히 떠났던 서우진은 드라마 초반부에 잠깐 등장했으나 그동안 옆모습만 공개되는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한 인물.
일본에서 '서진'이라는 예명으로 사진작가 활동을 하던 서우진은 마리의 소속사 서태석 대표(성지루)의 계략으로 한국으로 돌아오게 된다.
서대표는 마리가 김철수(유지태 분)와 사랑에 빠져 계약을 파기하자 '마지막 카드'로 화보 촬영을 제의했고, 마리는 담당작가가 우진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동의했다.
우진의 출연에 그동안 마리를 두고 경쟁하던 김철수(유지태)와 정우진(이기우 분)의 삼각관계가 사각관계로 변모하게 된 것.
이날 최필립을 본 시청자들은 "'겨울연가' 커플의 재현?", "배용준이 출연하는 줄 알고 깜짝 놀랐다", "서우진이 등장해 이마리가 김철수와 헤어지지 않을까 걱정된다"등의 열띤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 2005년 MBC 드라마 '영재의 전성시대'로 데뷔한 최필립은 현재 IPTV 드라마 '미스터리 형사'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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