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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소속사공식입장이 자료 전문을 통해 밝혔졌다.
싸이더스 HQ측은 "정훈탁 대표가 배우 전지현의 개인 휴대폰 복제를 의뢰했다는 보도와 주장은 사실과 전혀 다르다"며 이번 전지현 관련된 핸드폰 복제 이슈를 부인하고 있다.
또 "이번 사건 보도를 통해 처음 접한 후 내부에서 조사를 했다"며 "조사결과 2명의 관계자가 관련 있음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독단적으로 2007년 11월경 단기간에 3번을 걸쳐 부적절한 행위를 했으며 관련자 박모부장의 계약해지와 회사 내부조치를 취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지현씨 측은 이번 일과 관련하여 "어떠한 사법적인 조치도 희망하지 않는다"는 의견을 전해왔다. 이와 관련해 싸이더스 HQ측은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많은 분에게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며 재발 방지에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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