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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열애가 인터넷 누리꾼들 사이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오정연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KBS의 ‘비바 점프볼’촬영을 계기로 만나 그 인연을 맺었다.
이 후 서장훈이 친구를 만나러 간 자리에 오정연 아나운서가 동석, 서로 얘기를 나누면서 호감을 갖은 이후 연락을 계속하며 8개월가량 만남을 지속해 왔다고 밝혔다.
서장훈은 열애설과 관련해 "나이 차이도 있고, 상대방이 방송을 통해 잘 알려진 사람이라 자칫 보도가 잘못 나가면 상대방이 상처를 입을까 봐 걱정된다. 조심히 지켜봐 주시면 고맙겠다"고 말하며 사귀고 있는 사실은 인정하지만 초기 단계라 조심스런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정연은 서울대 체육교육학과를 나와 지난 2006년 KBS 공채로 입사했으며 현재는 KBS2 TV '스타 골든벨' MC를 맡고 있다. 신장은 168cm로 207cm인 서장훈 과는 무려 39cm가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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