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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T의 리더와 프로듀싱을 당담한 Rise는 블루스, 소울, 알앤비, 힙합, 재즈 등 모든 흑인음악에 정통해 있는 실력파이며 프로듀싱과 작사 등 전반적으로 앨범 완성도를 위해 참여했다. 중국어와 영어에도 능통하고 철학과 미술 등 여러 방면에 예술을 사랑하는 감성파적 엔터테이너 뮤지션이다. Rise는 세상 사람들의 삶의 서로간의 사랑에 대해서 이번 앨범에 담았다. 세상에 넘치는 사랑을 만드는데 큰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하는 그는 진정한 Lovemaker이다.
보컬을 담당한 Rei는 째즈 보컬리스트로 음악을 시작했으며 늦은 나이에 음악을 시작했음에도 실력을 인정받아 여러 실력파 뮤지션들과 다수의 공연을 함께 하였다. 이 공연들을 통해 솜사탕 같은 달콤한 보이스와 강렬한 허스키 보이스를 두루 소화 해 내는 강점을 지닌 보컬로 평가받아 여러 대형 공연에 참여 하여 그 실력을 인정받아 왔다. 특히 일본 여성 보컬리스트 misia의 특유의 보이스와 로라 존스의 째즈적 감응이 묻어나는 보이스를 가진 그 녀에 거는 기대는 사뭇 남다르다 할 수 있다. 이번 앨범에서는 자신의 솔로 곡의 작사를 맡았고 풍부한 감성으로 이를 표현해 내었으며 타이틀 곡 에서는 솔로 발라드 곡과는 또 다른, 비트가 살아있는 곡의 느낌을 잘 살려 다양한 보이스 컬러의 매력을 잘 발산하여 랩을 당담한 Rise와 거의 완벽에 가까운 조화를 이루고 있다.
이번 앨범 의 타이틀 “LOVEMAKER"는 기존에 있던 대중 힙합 음악들과는 사뭇 다른 느낌으로 Slap Bass와 미디움 비트에 감미롭고 후레쉬한 파격적인 노래라 말 할 수 있다. 이번 앨범의 또 다른 매력은 Rise 와 Rei 각각의 solo곡을 담아 각자의 장점과 매력을 유감없이 내 보인 앨범이라고 말 할 수 있다. Rise의 solo곡 ”new day“ 는 Rei의 부드러운 코러스와 Rise의 그루브한 보컬이 묻어나는 노래로써 듣는 이로 하여금 행복에 빠져들게 하는 매력이 있는 노래이며 Rei의 solo곡 ”날개처럼“ 은 기존에 있던 여성보컬들과는 확연히 다른 레이만의 색깔이 담긴 곡으로 써 듣다보면 어느새 서정적인 느낌과 판타지한 가사에 빠져 들게 된다. 한 때 새로 나오는 소주 광고cm으로 선정되었다가 곡의 느낌과는 다르다는 이유로 cm제의 거절한 만큼의 상큼한 매력이 있는 곡에는 틀림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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